[셀럽의 한 수] 한은 금통위 매파적 유지 확정, "내년 경제는 올해보다 호황일 예정"
SBS Biz
입력2026.10.22 13:40
수정2026.10.22 16:25
■ 셀럽의 한 수 - 김효진 신영증권 연구위원
오늘(2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만장일치로 유지했습니다. 연속적인 금리 인상 이후 일단 속도 조절에 나선 모습인데요. 이번 유지를 긴축 기조의 전환으로 봐야 할지, 시장은 앞으로의 금리 경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은 멈췄지만, 그렇다고 긴축의 끝을 의미하는 건 아닐 텐데요. 이번 유지의 배경은 무엇이고, 향후 금리 경로에 따라 채권금리와 원화, 주식시장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오늘 셀럽의 한 수, 김효진 신영증권 연구위원과 함께 금리의 방향과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변수를 짚어보겠습니다.
Q. 한국은행이 연속적인 금리 인상 이후 이번에는 기준금리를 유지했습니다. 일단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볼 수 있을 텐데요. 이번 유지의 배경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 선제 대응 문구 빠져, 통화정책 기조 변화?
- 한은, 금리 유지 이후 시장이 주목할 변수는?
- 금통위, 기준금리 3.0% 만장일치 유지…배경은?
- 급한 불 끈 한은, 숨고르기…11월 다시 올리나?
- 연속 인상 후 숨 고르기, 금통위의 선택
- 한은 금리 유지 배경…인상 효과 점검 필요성
- 금통위,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열어둬
- 물가 상승 압력 여전, 금리 인하 기대 신중
- 올해·내년 성장률 전망치 상당폭 웃돌 듯
- 금통위, 물가·경기·금융안정 종합 점검
- 환율 하락에도 수도권 집값 불안은 지속
- 신현송 "물가 2% 목표, 내후년 근접"
- 내년 물가 목표 웃돌고 내후년 2% 접근
- 한은 "물가 안정 목표 달성은 내후년께"
- 내년 근원물가 전망 상향…물가 안정은 언제쯤?
- 한은 총재 "물가보다 여건 고려해 통화정책"
- 한은, 연속 금리 인상 후 효과 점검 위해 동결
- 물가·수출 호조에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 성장률 전망 상향, 금리 인상 압력 키우나?
- 환율 안정은 금리 인상 속도 조절 요인
- 집값·가계부채·취약 차주 부담도 금리 변수
Q. 해외 채권시장의 움직임도 국내 시장에 영향을 미칠 텐데요. 프랑스에서 시작된 시위가 이탈리아 등 유럽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금융시장의 불안도 커지고 있는데요. 프랑스 국채 10년 만기 금리가 2002년 이후 24년 만에 연 5%를 넘어선 반면 미국 국채 금리는 하락하는 움직임도 나타났습니다. 유럽의 불안으로 안전자산인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볼 수 있을까요?
- 유럽발 불안 확산…미국 국채로 자금 이동?
- 프랑스 국채 급락…미국 국채는 강세
- 안전자산 수요 확대…미국 국채금리 하락
- 유럽 정치 불안에 유로 약세·달러 주목
- 프랑스발 재정 불안, 이탈리아로 번지나?
- 프랑스·독일 국채금리 격차 15년 만에 최대
- 유럽 불안에 안전자산 선호…달러 강세 변수
- 유럽발 자금 이동, 미국 금리·달러 흔드나?
- 프랑스 폭력 시위 확산…결국 '군 투입' 초강수
- 프랑스 시위 격화…경제 피해 최대 1조8000억원
- 야간 통행금지에 군 투입까지…프랑스 긴장↑
- 프랑스 시위 장기화 조짐…국채금리 5% 넘어
- 정치 혼란에 재정 불안…프랑스 금융시장 흔들
- 프랑스 국채금리 급등…독일과 금리 격차 최대
- 프랑스 재정적자 우려…국채 매도세 거세져
- GDP 120% 공공부채에 프랑스 국채시장 불안↑
- 프랑스 국채금리 급등…신용등급 강등 우려까지
- 예산안 불확실성·시위…프랑스 금융시장 긴장
- 무디스 프랑스 신용등급 발표 앞두고 시장 촉각
- 유럽 재정 불안 확산…프랑스 국채금리 5% 돌파
Q. 이런 가운데 미국 중간선거가 이제 2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이른바 ‘블루웨이브’ 가능성이 시장의 주요 변수로 거론되고 있는데요. 선거 결과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와 재정 지출, 관세정책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재정적자와 국채 발행, 통상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는데요. 이런 변화가 국채금리와 달러화의 향방을 가를 주요 변수가 될까요?
- 미국 중간선거 결과, 금융시장 향방 가르나?
- 11월 3일 미 중간선거…블루웨이브 주목
- 여론조사 민주당 우세…상·하원 장악할까?
- 트럼프 지지율 하락, 물가·생활비 부담 탓
- 미국 재정적자, 선거 후에도 감축 난항 전망
- 민주당 의회 장악 시 트럼프 정책 동력 약화
- 블루웨이브 땐 감세·재정 확대 제동 걸리나?
- 민주당 재정지출 확대 땐 국채금리 상승 압력
- 트럼프 감세 제동, 달러 약세로 이어질까?
- 성장 둔화·금리 하락, 달러 약세 압력 확대
- 관세·무역정책 변화도 달러 방향 좌우
- 선거 불확실성 확대, 안전자산 달러 수요 유입
- 달러 향방, 연준 통화정책이 핵심 변수
Q.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국제유가와 금융시장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만.. 협상이 지연되거나 중동의 긴장이 다시 고조될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는데요.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해 물가와 금리, 달러화 강세를 자극한다면 국내 증시에는 어떤 부담으로 작용할까요?
- 이스라엘 총선 결과, 중동 정세 달라질까?
- 네타냐후 정권 교체 시 종전 협상 탄력 받나?
- 이스라엘 총선, 국제유가와 금융시장 영향은?
- 이스라엘 총선 D-7…네타냐후 정권 심판대
- 안보 실패·부패 논란…네타냐후 지지기반 흔들
- 이스라엘 총선 결과 따라 중동 정세 변화 주목
- 네타냐후 vs 야권?…이스라엘 차기정권 촉각
- 여야 모두 과반 불투명…총선 후 연정협상 변수
- 정권 교체해도 대이란 강경 기조 유지 전망
- 네타냐후 퇴진하면 중동 외교 해법 달라지나?
- 이스라엘 외교적 고립…총선 후 돌파구 찾나?
- 트럼프, 네타냐후 공개 지지…미국도 선거 주목
- 이스라엘 총선 이후 전쟁·종전 협상 향방 주목
Q. 지정학적 변수와 더불어 미국의 통화정책 방향도 글로벌 금융시장의 중요한 변수인데요. AI 투자에 대한 우려와 미국 주택시장 부진으로 연준의 10월 기준금리 유지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시장의 유지 확률은 84.5%까지 높아졌고, 9월 기존 주택 계약 체결 지수도 전월 대비 7.3% 급락했는데요. 이번 FOMC에서 금리 유지가 유력한 가운데,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얼마나 남아 있다고 보십니까? 향후 연준의 금리 경로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 AI투자·주택시장 부진…금리 동결 이어지나?
- 미 연준,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 커지나?
- AI 투자 위축·주택시장 부진에 미 금리 동결론
- 미 연준 10월 금리 동결 확률 84.5%로 상승
- 코어위브 신용 우려 확산…AI 투자심리 냉각
- 기술주 약세 안전자산 선호…미 국채금리 진정
- 미국 주택 계약 지수 7.3% 급락…역대 최저
- 고금리 부담에 미국 주택 거래시장 급랭
- 미 주택시장지수, 14년여 만에 최저 수준
- 주택 건설업체 43%, 판매가격 인하로 대응
- 미국 30년 주담대 금리 7.40%…주택시장 압박
- AI 투자 우려·주택 경기 둔화, 연준 결정 변수
Q. 오늘 새벽 메타를 시작으로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메타는 AI 투자 수익성 우려 속에서도 투자 확대 기조를 유지했는데요. 이번 실적과 투자 계획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시장의 AI 투자 우려를 덜어줄 만한 신호가 나왔다고 보십니까? 앞으로 빅테크 실적에서 AI 투자 수익성을 확인할 핵심 지표는 뭔지, 또 이런 흐름이 국내 반도체주와 코스피에도 반등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 메타 호실적, AI 투자 우려 잠재울까?
- 빅테크 AI 투자 수익성, 핵심 지표는?
- AI투자확대, 국내 반도체·코스피 반등 이끌까?
- 빅테크 회사채 발행 확대…재무 부담 커지나?
- AI 투자…성장 기회 vs 부채 리스크?
- 메타 매출 성장에도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
- 빅테크 AI 관련 부채 확대…수익성 입증이 관건
- AI 회사채 발행 부담 커져…투자자 선별 심화
- 메타 3분기 매출 26% 증가…사상 최대 실적
- 메타 3분기 주당순이익 3.83달러 기록
- AI 수익성 우려에도 메타 투자 확대 기조 유지
- 메타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 하단 50억달러 상향
- 메타 4분기 매출 최대 760억달러 전망
- 법률 비용·AI 투자 부담보다 매출 성장 기대
- 메타 호실적, AI 투자 선순환 입증할까?
- 메타 실적 발표에 글로벌 투자자 관심 집중
- 메타 재무 체력으로 빅테크 AI 투자 속도 가늠
- 청소년 보호 소송 비용 반영…EPS 해석 주의
- 일회성 손실과 본업 펀더멘털 악화 구분해야
- 메타 잉여현금흐름 추이, AI투자 수익성 가늠자
- 빅테크 3분기 실적, AI 거품론 해소 계기 될까?
Q. 이렇게 대외 변수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가운데, 최근 코스피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21일)는 큰 폭의 반등과 함께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지만.. 오늘은 하락 출발 후 낙폭을 좁히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현재 시장 흐름을 어떻게 진단하십니까? 바닥을 더 확인해야 할까요?
- 2%대 급락한 코스피, 시장 흐름 진단은?
- 코스피 2%대 급락…5,600선 사수 공방
- 전날 3.29% 급등 뒤 차익실현 매물 출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3%대 하락
- 코스닥 2% 넘게 하락…780선마저 붕괴
- 한은 금리 유지에도 국내 증시 낙폭 확대
- 메타 실적 호조에도 잉여현금흐름 적자 부담
- AI 투자 확대 우려에 반도체주 동반 약세
- 기관 매도세에 코스피 5,700선 아래로 밀려
- 외국인·기관 매도에 코스닥 시총 상위주 급락
- 외국인 매도 지속…코스피 반등 위한 조건은?
- 외국인 매도 공세에 코스피 하락 압력 확대
- 삼전닉스 매도 집중…반도체주 흔들
- AI 성장성 우려에 외국인 투자심리 위축
- 외국인 이탈…단기 위험 회피 vs 구조적 변화?
-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에 외국인 매도세 확대
- 환율 안정과 불확실성 완화…외국인 복귀 열쇠
- 외국인 수급 반전…실적·시장 신뢰 회복 관건
Q. 급락과 급반등이 반복되고 금리와 환율,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맞물리면서 투자자들이 방향을 잡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지금은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할 시점일까요? 아니면 추가 하락 가능성에 대비해 현금 비중을 높여야 할까요? 단기적인 시장 등락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 어떤 기준을 세워야 할지, 투자 전략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 롤러코스터 증시…투자자 대응은?
- 금리·환율·지정학 리스크, 투자 전략은?
- 급등락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은?
- 불확실성 커진 증시…주목해야 할 투자 기회는?
- 추가 하락 가능성 고려한 현금 비중 관리 필요
- 금리·환율·지정학 리스크 종합적으로 살펴야
- 변동성 확대 국면, 무리한 추격 매수는 경계
- 투자 기간과 자금 목적에 따라 대응전략 달라져
- 주가 등락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 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오늘(2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만장일치로 유지했습니다. 연속적인 금리 인상 이후 일단 속도 조절에 나선 모습인데요. 이번 유지를 긴축 기조의 전환으로 봐야 할지, 시장은 앞으로의 금리 경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은 멈췄지만, 그렇다고 긴축의 끝을 의미하는 건 아닐 텐데요. 이번 유지의 배경은 무엇이고, 향후 금리 경로에 따라 채권금리와 원화, 주식시장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오늘 셀럽의 한 수, 김효진 신영증권 연구위원과 함께 금리의 방향과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변수를 짚어보겠습니다.
Q. 한국은행이 연속적인 금리 인상 이후 이번에는 기준금리를 유지했습니다. 일단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볼 수 있을 텐데요. 이번 유지의 배경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 선제 대응 문구 빠져, 통화정책 기조 변화?
- 한은, 금리 유지 이후 시장이 주목할 변수는?
- 금통위, 기준금리 3.0% 만장일치 유지…배경은?
- 급한 불 끈 한은, 숨고르기…11월 다시 올리나?
- 연속 인상 후 숨 고르기, 금통위의 선택
- 한은 금리 유지 배경…인상 효과 점검 필요성
- 금통위,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열어둬
- 물가 상승 압력 여전, 금리 인하 기대 신중
- 올해·내년 성장률 전망치 상당폭 웃돌 듯
- 금통위, 물가·경기·금융안정 종합 점검
- 환율 하락에도 수도권 집값 불안은 지속
- 신현송 "물가 2% 목표, 내후년 근접"
- 내년 물가 목표 웃돌고 내후년 2% 접근
- 한은 "물가 안정 목표 달성은 내후년께"
- 내년 근원물가 전망 상향…물가 안정은 언제쯤?
- 한은 총재 "물가보다 여건 고려해 통화정책"
- 한은, 연속 금리 인상 후 효과 점검 위해 동결
- 물가·수출 호조에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 성장률 전망 상향, 금리 인상 압력 키우나?
- 환율 안정은 금리 인상 속도 조절 요인
- 집값·가계부채·취약 차주 부담도 금리 변수
Q. 해외 채권시장의 움직임도 국내 시장에 영향을 미칠 텐데요. 프랑스에서 시작된 시위가 이탈리아 등 유럽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금융시장의 불안도 커지고 있는데요. 프랑스 국채 10년 만기 금리가 2002년 이후 24년 만에 연 5%를 넘어선 반면 미국 국채 금리는 하락하는 움직임도 나타났습니다. 유럽의 불안으로 안전자산인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볼 수 있을까요?
- 유럽발 불안 확산…미국 국채로 자금 이동?
- 프랑스 국채 급락…미국 국채는 강세
- 안전자산 수요 확대…미국 국채금리 하락
- 유럽 정치 불안에 유로 약세·달러 주목
- 프랑스발 재정 불안, 이탈리아로 번지나?
- 프랑스·독일 국채금리 격차 15년 만에 최대
- 유럽 불안에 안전자산 선호…달러 강세 변수
- 유럽발 자금 이동, 미국 금리·달러 흔드나?
- 프랑스 폭력 시위 확산…결국 '군 투입' 초강수
- 프랑스 시위 격화…경제 피해 최대 1조8000억원
- 야간 통행금지에 군 투입까지…프랑스 긴장↑
- 프랑스 시위 장기화 조짐…국채금리 5% 넘어
- 정치 혼란에 재정 불안…프랑스 금융시장 흔들
- 프랑스 국채금리 급등…독일과 금리 격차 최대
- 프랑스 재정적자 우려…국채 매도세 거세져
- GDP 120% 공공부채에 프랑스 국채시장 불안↑
- 프랑스 국채금리 급등…신용등급 강등 우려까지
- 예산안 불확실성·시위…프랑스 금융시장 긴장
- 무디스 프랑스 신용등급 발표 앞두고 시장 촉각
- 유럽 재정 불안 확산…프랑스 국채금리 5% 돌파
Q. 이런 가운데 미국 중간선거가 이제 2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는 이른바 ‘블루웨이브’ 가능성이 시장의 주요 변수로 거론되고 있는데요. 선거 결과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와 재정 지출, 관세정책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의 재정적자와 국채 발행, 통상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는데요. 이런 변화가 국채금리와 달러화의 향방을 가를 주요 변수가 될까요?
- 미국 중간선거 결과, 금융시장 향방 가르나?
- 11월 3일 미 중간선거…블루웨이브 주목
- 여론조사 민주당 우세…상·하원 장악할까?
- 트럼프 지지율 하락, 물가·생활비 부담 탓
- 미국 재정적자, 선거 후에도 감축 난항 전망
- 민주당 의회 장악 시 트럼프 정책 동력 약화
- 블루웨이브 땐 감세·재정 확대 제동 걸리나?
- 민주당 재정지출 확대 땐 국채금리 상승 압력
- 트럼프 감세 제동, 달러 약세로 이어질까?
- 성장 둔화·금리 하락, 달러 약세 압력 확대
- 관세·무역정책 변화도 달러 방향 좌우
- 선거 불확실성 확대, 안전자산 달러 수요 유입
- 달러 향방, 연준 통화정책이 핵심 변수
Q.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국제유가와 금융시장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만.. 협상이 지연되거나 중동의 긴장이 다시 고조될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는데요.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해 물가와 금리, 달러화 강세를 자극한다면 국내 증시에는 어떤 부담으로 작용할까요?
- 이스라엘 총선 결과, 중동 정세 달라질까?
- 네타냐후 정권 교체 시 종전 협상 탄력 받나?
- 이스라엘 총선, 국제유가와 금융시장 영향은?
- 이스라엘 총선 D-7…네타냐후 정권 심판대
- 안보 실패·부패 논란…네타냐후 지지기반 흔들
- 이스라엘 총선 결과 따라 중동 정세 변화 주목
- 네타냐후 vs 야권?…이스라엘 차기정권 촉각
- 여야 모두 과반 불투명…총선 후 연정협상 변수
- 정권 교체해도 대이란 강경 기조 유지 전망
- 네타냐후 퇴진하면 중동 외교 해법 달라지나?
- 이스라엘 외교적 고립…총선 후 돌파구 찾나?
- 트럼프, 네타냐후 공개 지지…미국도 선거 주목
- 이스라엘 총선 이후 전쟁·종전 협상 향방 주목
Q. 지정학적 변수와 더불어 미국의 통화정책 방향도 글로벌 금융시장의 중요한 변수인데요. AI 투자에 대한 우려와 미국 주택시장 부진으로 연준의 10월 기준금리 유지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시장의 유지 확률은 84.5%까지 높아졌고, 9월 기존 주택 계약 체결 지수도 전월 대비 7.3% 급락했는데요. 이번 FOMC에서 금리 유지가 유력한 가운데,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얼마나 남아 있다고 보십니까? 향후 연준의 금리 경로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 AI투자·주택시장 부진…금리 동결 이어지나?
- 미 연준,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 커지나?
- AI 투자 위축·주택시장 부진에 미 금리 동결론
- 미 연준 10월 금리 동결 확률 84.5%로 상승
- 코어위브 신용 우려 확산…AI 투자심리 냉각
- 기술주 약세 안전자산 선호…미 국채금리 진정
- 미국 주택 계약 지수 7.3% 급락…역대 최저
- 고금리 부담에 미국 주택 거래시장 급랭
- 미 주택시장지수, 14년여 만에 최저 수준
- 주택 건설업체 43%, 판매가격 인하로 대응
- 미국 30년 주담대 금리 7.40%…주택시장 압박
- AI 투자 우려·주택 경기 둔화, 연준 결정 변수
Q. 오늘 새벽 메타를 시작으로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메타는 AI 투자 수익성 우려 속에서도 투자 확대 기조를 유지했는데요. 이번 실적과 투자 계획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시장의 AI 투자 우려를 덜어줄 만한 신호가 나왔다고 보십니까? 앞으로 빅테크 실적에서 AI 투자 수익성을 확인할 핵심 지표는 뭔지, 또 이런 흐름이 국내 반도체주와 코스피에도 반등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 메타 호실적, AI 투자 우려 잠재울까?
- 빅테크 AI 투자 수익성, 핵심 지표는?
- AI투자확대, 국내 반도체·코스피 반등 이끌까?
- 빅테크 회사채 발행 확대…재무 부담 커지나?
- AI 투자…성장 기회 vs 부채 리스크?
- 메타 매출 성장에도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
- 빅테크 AI 관련 부채 확대…수익성 입증이 관건
- AI 회사채 발행 부담 커져…투자자 선별 심화
- 메타 3분기 매출 26% 증가…사상 최대 실적
- 메타 3분기 주당순이익 3.83달러 기록
- AI 수익성 우려에도 메타 투자 확대 기조 유지
- 메타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 하단 50억달러 상향
- 메타 4분기 매출 최대 760억달러 전망
- 법률 비용·AI 투자 부담보다 매출 성장 기대
- 메타 호실적, AI 투자 선순환 입증할까?
- 메타 실적 발표에 글로벌 투자자 관심 집중
- 메타 재무 체력으로 빅테크 AI 투자 속도 가늠
- 청소년 보호 소송 비용 반영…EPS 해석 주의
- 일회성 손실과 본업 펀더멘털 악화 구분해야
- 메타 잉여현금흐름 추이, AI투자 수익성 가늠자
- 빅테크 3분기 실적, AI 거품론 해소 계기 될까?
Q. 이렇게 대외 변수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가운데, 최근 코스피가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21일)는 큰 폭의 반등과 함께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지만.. 오늘은 하락 출발 후 낙폭을 좁히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현재 시장 흐름을 어떻게 진단하십니까? 바닥을 더 확인해야 할까요?
- 2%대 급락한 코스피, 시장 흐름 진단은?
- 코스피 2%대 급락…5,600선 사수 공방
- 전날 3.29% 급등 뒤 차익실현 매물 출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3%대 하락
- 코스닥 2% 넘게 하락…780선마저 붕괴
- 한은 금리 유지에도 국내 증시 낙폭 확대
- 메타 실적 호조에도 잉여현금흐름 적자 부담
- AI 투자 확대 우려에 반도체주 동반 약세
- 기관 매도세에 코스피 5,700선 아래로 밀려
- 외국인·기관 매도에 코스닥 시총 상위주 급락
- 외국인 매도 지속…코스피 반등 위한 조건은?
- 외국인 매도 공세에 코스피 하락 압력 확대
- 삼전닉스 매도 집중…반도체주 흔들
- AI 성장성 우려에 외국인 투자심리 위축
- 외국인 이탈…단기 위험 회피 vs 구조적 변화?
-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에 외국인 매도세 확대
- 환율 안정과 불확실성 완화…외국인 복귀 열쇠
- 외국인 수급 반전…실적·시장 신뢰 회복 관건
Q. 급락과 급반등이 반복되고 금리와 환율,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맞물리면서 투자자들이 방향을 잡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지금은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할 시점일까요? 아니면 추가 하락 가능성에 대비해 현금 비중을 높여야 할까요? 단기적인 시장 등락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 어떤 기준을 세워야 할지, 투자 전략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 롤러코스터 증시…투자자 대응은?
- 금리·환율·지정학 리스크, 투자 전략은?
- 급등락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은?
- 불확실성 커진 증시…주목해야 할 투자 기회는?
- 추가 하락 가능성 고려한 현금 비중 관리 필요
- 금리·환율·지정학 리스크 종합적으로 살펴야
- 변동성 확대 국면, 무리한 추격 매수는 경계
- 투자 기간과 자금 목적에 따라 대응전략 달라져
- 주가 등락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 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건보 지역가입자도 소득정산…394만세대 '날벼락'
- 2.1440만원 포기한 청년들…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32% '뚝'
- 3.[단독] 최태원 다녀간 호남…2030년 반도체 인재 쏟아진다
- 4.李 "주식시장 곧 필요한 조치"…부동산 대출 완화는 선 그어
- 5.'입어보니 좋던데'…다이소 5천원짜리 옷 뭐길래
- 6.'무소득자 차별' 폐지…국민연금, 주부·청년 667만명 편입
- 7.집값 뛰더니 세금 부메랑…재산세 500만원 넘는 집주인 10만명
- 8.'5시간째 주차장에 갇혔다'…신세계백화점 무슨 일이?
- 9.월 200만원씩 통장에 꽂힌다는데…주택연금 외면?
- 10.이찬진 "중복상장"…하이닉스 소액주주도 집단 대응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