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신보와 사회적기업 보증 지원…200억원 규모
SBS Biz 류선우
입력2026.10.22 10:58
수정2026.10.22 10:59
하나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사회적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돕기 위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에 총 200억원 규모의 보증이 공급됩니다.
하나은행은 기업이 부담해야 할 보증료율 중 연 0.5%p를 3년간 지원합니다.
또 지난 2일 출시한 총 5천억원 한도의 '하나 사회적경제기업 성장드림대출' 특판을 통해 자금 조달을 지원합니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포용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돕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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