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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콜마바이오텍, 협력 플랫폼 출범

SBS Biz 오정인
입력2026.10.22 10:20
수정2026.10.22 10:33

[지난 21일 Bio-One Infinity 출범식에 참석한 에스피메드, 넥스제너, 바이오티엔에스, 에이페이스, 이뮤니스바이오, 제이비바이오텍, MD헬스케어 등 8개의 코어 기업과 한국독성학회, 한국바이오협회 등 9개 기관, 11개의 콜마바이오텍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콜마바이오텍)]

콜마바이오텍이 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할 'Bio-One Infinity'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Bio-One Infinity는 국내 바이오 산업의 협력 잠재력을 사업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출범한 실행형 바이오 비즈니스 플랫폼입니다. 사업 리스크와 비용 부담은 낮추고, 참여 기업간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새로운 사업 기회와 지속 가능한 성장 가치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첨단바이오기술 ▲초정밀진단 ▲첨단재생치료 ▲환경청정백신 ▲AI Bio R&D ▲Specialty Business 등 6개 사업 플랫폼으로 구성되며, 각 분야를 선도하는 코어 기업이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방식입니다. 

참여 기업들은 공동 연구개발과 사업화, 제품 생산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게 됩니다. 

문병석 콜마바이오텍 대표는 "실제 프로젝트 발굴과 성과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의 협력 플랫폼"이라며 "연연구개발부터 사업화, 생산, 영업까지 기업 간 경계를 연결해 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성장 공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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