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기준금리 연 3.00%로 유지
SBS Biz 이민후
입력2026.10.22 09:50
수정2026.10.22 10:35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오늘(22일) 연 3.00%인 기준금리를 조정 없이 유지했습니다.
올해 7·8월 연속 금리 인상(백투백)에 이은 뒤 숨고르기에 나선 겁니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지난 12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저희가 통화정책을 수행할 때는 경제 주체들이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적응할 수 있는지, 적응 능력을 항상 점검하고 간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신 총재는 이날 오전 11시10분 시작하는 기자간담회에서 기준금리 결정 배경과 향후 통화정책방향을 직접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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