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 한은, 10월 금통위서 '유지' 선택…평가는?
SBS Biz 송영민
입력2026.10.22 09:39
수정2026.10.22 13:44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조성일 대범투자자문 대표, 유신익 KB WM스타자문단 수석이코노미스트, 이주현 블루드림리서치 대표
백투백 인상 후 열린 첫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의 선택은 기준금리 유지였습니다. 하지만 신현송 총재가 앞서 긴축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언급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추가 인상에 대한 신호인데요. 최근 국내 증시에서는 수급 공백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이번 금통위 결정으로 금리 불확실성이 해소면 되면서 매수 주체들의 움직임에도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럼 10월 금통위 결정과 함께 그 파급 효과까지 두루 짚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22일) 함께 해주실 세 분을 모셨습니다. 대범투자자문 조성일 대표, KB WM스타자문단 유신익 수석이코노미스트, 블루드림리서치 이주현 대표 나오셨습니다.
Q. 7월과 8월에 연달아서 금리를 올렸던 한국은행이 10월에는 숨고르기를 택했습니다. 일단 물가는 지난달 2%대로 내려왔는데요. 그런 만큼, 한국은행도 금리인상 효과를 일단 지켜보자, 이렇게 판단한 걸까요?
Q. 한은이 줄곧 긴축 기조를 시사한 만큼, 다음 금리인상 시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다음달 26일에 올해 마지막 한국은행 금통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은, 이때 기준금리를 올릴까요? 또, 내년에도 긴축 기조를 이어갈까요?
Q. 달러 원 환율이 1300원대로 내려오면서 한은도 한숨을 돌리는 분위깁니다. 이제는 반대로 어디까지 떨어질까가 관건인데요. 내년 1200원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환율 1200원 시대가 다시 돌아올까요?
Q. 국내 증시를 연일 팔던 외국인이 지난 21일에는 모처럼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추세적인 순매수 전환이냐라고 볼 때, 아직 불안한데요. 환율도 하향 안정됐는데, 외국인은 언제쯤 다시 한국 주식을 살까요?
Q. 증시 예탁금이 100조 원 아래로 떨어지면서 개인투자자마저 이탈하는 것 아니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추가 금리인상을 예고한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수급에는 영향이 없을까요?
Q. 주식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통화정책은 연준일 텐데요. 연준도 이번 달 FOMC를 앞두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떨어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AI 투자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도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미국의 지난달 주택시장 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악화하면서 침체 우려도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연준이 10월 금리를 올릴 수 있을까요?
Q. AI 관련 투자 심리가 이슈가 나올 때마다 일희일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뮤즈로 큰 관심을 받은 메타의 실적이 나왔는데요. 메타는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함과 동시에 올해 AI 설비투자 규모를 최대 145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92조4천억 원으로 제시했는데요. AI 수익성 논란에도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메타의 자신감이 AI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까요?
Q. 서학개미가 사랑하는 주식 상위에 항상 이름을 올렸던 테슬라의 실적도 나왔습니다. 일단 예상치를 웃돌았는데요. 그럼에도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 개발 비용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했습니다. 이런 공격적인 투자 기조에 대해 시장의 우려는 없을까요?
Q. 일론 머스크는 앞서 스페이스X 실적 발표와 함께 테슬라와 합병을 공식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시장에서는 초대형 기술기업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 현대차는 테슬라와 미래 먹거리를 경쟁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결합이 현대차엔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백투백 인상 후 열린 첫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의 선택은 기준금리 유지였습니다. 하지만 신현송 총재가 앞서 긴축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언급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추가 인상에 대한 신호인데요. 최근 국내 증시에서는 수급 공백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이번 금통위 결정으로 금리 불확실성이 해소면 되면서 매수 주체들의 움직임에도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럼 10월 금통위 결정과 함께 그 파급 효과까지 두루 짚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22일) 함께 해주실 세 분을 모셨습니다. 대범투자자문 조성일 대표, KB WM스타자문단 유신익 수석이코노미스트, 블루드림리서치 이주현 대표 나오셨습니다.
Q. 7월과 8월에 연달아서 금리를 올렸던 한국은행이 10월에는 숨고르기를 택했습니다. 일단 물가는 지난달 2%대로 내려왔는데요. 그런 만큼, 한국은행도 금리인상 효과를 일단 지켜보자, 이렇게 판단한 걸까요?
Q. 한은이 줄곧 긴축 기조를 시사한 만큼, 다음 금리인상 시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다음달 26일에 올해 마지막 한국은행 금통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은, 이때 기준금리를 올릴까요? 또, 내년에도 긴축 기조를 이어갈까요?
Q. 달러 원 환율이 1300원대로 내려오면서 한은도 한숨을 돌리는 분위깁니다. 이제는 반대로 어디까지 떨어질까가 관건인데요. 내년 1200원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환율 1200원 시대가 다시 돌아올까요?
Q. 국내 증시를 연일 팔던 외국인이 지난 21일에는 모처럼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추세적인 순매수 전환이냐라고 볼 때, 아직 불안한데요. 환율도 하향 안정됐는데, 외국인은 언제쯤 다시 한국 주식을 살까요?
Q. 증시 예탁금이 100조 원 아래로 떨어지면서 개인투자자마저 이탈하는 것 아니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추가 금리인상을 예고한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수급에는 영향이 없을까요?
Q. 주식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통화정책은 연준일 텐데요. 연준도 이번 달 FOMC를 앞두고 있습니다. 국제유가가 떨어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AI 투자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도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미국의 지난달 주택시장 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악화하면서 침체 우려도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연준이 10월 금리를 올릴 수 있을까요?
Q. AI 관련 투자 심리가 이슈가 나올 때마다 일희일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뮤즈로 큰 관심을 받은 메타의 실적이 나왔는데요. 메타는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함과 동시에 올해 AI 설비투자 규모를 최대 145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92조4천억 원으로 제시했는데요. AI 수익성 논란에도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메타의 자신감이 AI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까요?
Q. 서학개미가 사랑하는 주식 상위에 항상 이름을 올렸던 테슬라의 실적도 나왔습니다. 일단 예상치를 웃돌았는데요. 그럼에도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 개발 비용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했습니다. 이런 공격적인 투자 기조에 대해 시장의 우려는 없을까요?
Q. 일론 머스크는 앞서 스페이스X 실적 발표와 함께 테슬라와 합병을 공식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시장에서는 초대형 기술기업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 현대차는 테슬라와 미래 먹거리를 경쟁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결합이 현대차엔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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