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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집중 논의해 올해 안에 결론"

SBS Biz 김성훈
입력2026.10.22 09:20
수정2026.10.22 09:23

[발언하는 김민석 당대표 (사진=연합뉴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가상자산 과세와 관련해 "올해 정리를 해야 한다"며 연내 결론을 내릴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22일) 오전 민주당 유튜브 방송 '민티 07'에 출연해 "최근 이에 대한 목소리가 높고 다양한 의견들이 많아 어제 이것을 최종 시점에서 한번 집중 점검을 해볼 때가 된 것 같다고 문제를 제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날 국회를 찾은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게도 "최종 점검을 하고 결론을 내자"고 제안했다며 "가상자산 과세를 그대로 할 것이냐 아니면 어떤 방식으로 제도 보완을 할 것이냐 하는 문제에 대해 집중 논의를 시작할 때가 된 것 아닌가"라고 강조했습니다.

가상자산 과세는 2020년 제도 신설 후 지금까지 세 차례 시행이 유예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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