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 체크포인트] 삼전닉스 꾸준한 상승 기대 "반등폭 큰 쪽으로 선택과 집중"
SBS Biz
입력2026.10.21 13:37
수정2026.10.21 16:43
■ 오후장 체크포인트 -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역시 반도체가 살아나야 유의미한 반등이 가능한 걸까요? 오늘(21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폭을 키우면서, 코스피 역시 반등폭을 키우고 있는데요. 이러한 흐름이 얼마나 이어질지, 반도체 투심을 가를 변수는 무엇일지, 오늘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모시고,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Q. 아직도 못 믿겠다는 분들 계실 것 같아요? 최근 국내증시가 반등하나 하면, 여지없이 다음 날 하락했기 때문일 텐데요. 오늘의 반등은 그래도 좀 유의미하다 보시는지요?
Q. 그도 그럴 것이, 일단 외국인이 사고 있습니다? 사실 코어위브발 AI 부채 우려는 여전한데, 그에 비해 삼전닉스의 낙폭이 컸단 판단일까요? 지금 마이크론 파업 예고도 두 기업엔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도 같던데요.
Q. 오늘은 SK하이닉스의 반등폭이 더 크긴 한데, 최근 주가 흐름을 보면 SK하이닉스가 낙폭이 더 크고 회복도 더뎠어요? 전날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1위는 삼성전자였는데, 반대로 순매도 1위는 SK하이닉스였더라고요? 이 배경엔 솔리다임 중복상장 논란 그리고 HBM 시장서 우위 약화 등 여러 우려가 혼재했던 것 같아요?
Q. 이 부분은 이번 실적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해소된다면, 주가 회복에 큰 걸림돌이 되진 않을지 궁금합니다. 특히 솔리다임 상장 이슈의 경우, 지금 정치권 그리고 금융당국까지 우려를 표하고 있는데요. 일단 이 부분이 기업의 경영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지.. 또 영향을 미쳐서 나스닥 상장을 포기하게 되면, 최악의 시나리오다. 이러한 지적도 나오던데요. 이번 논란 확산, 어떻게 좀 보고 계시고 SK하이닉스 주가에 미칠 영향은 어떨지요?
Q. 그럼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코스피 방향성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 분수령으로 빅테크 실적을 꼽는 분들이 많지만, 제아무리 빅테크 실적이 잘 나온다고 해도 유동성 환경이 개선되어야, 우리가 기대하는 코스피의 반등이 가능하단 분석도 나오던데요. 코스피의 향후 방향성, 본부장님은 어떻게 좀 보세요?
Q. 개인들, 현금이 있다면 반도체주 물타기라도 할 텐데요. 지금 그럴 여력이 없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특히 고점에 들어갔던 분들은 오늘처럼 크게 반등 나올 때 조금이라도 비중을 줄여보는 게 필요할지, 아니면 지금은 그냥 가져갈 타이밍일지 궁금합니다. 추가 주주환원 정책도 나올 테니, 배당을 기다리며 가져가야 한단 의견도 있긴 하던데요.
Q. 반도체 투톱이 뛰면서 소부장주 전반에도 온기가 도는 모습이긴 한데요. 한때 투톱보다 강했던 게 소부장 주였잖습니까? 소부장주도 나눠서 가져가는 게 필요할지 궁금해요? 최근 반도체 밸류체인 내에선 기판주가 그래도 견조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두산테스나와 같은 장비주들이 또 강하네요?
Q. 한편, 스페이스X가 또 깜짝 실적을 발표하면서 오늘 스피어와 같은 국내 관련주들이 크게 오르고 있던데요. 스페이스X 실적을 살펴보니, 로켓과 위성통신 사업보다 Ai로 돈을 더 벌었고.. 또 AI 인프라 투자에 더 속도를 낼 것 같던데요. 지금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들, 어떻게 좀 보고 접근해야 할까요?
Q. 일론 머스크 CEO는 오늘 컨퍼런스콜에서 테슬라와 합병 추진도 공식화하긴 했어요? 물론 합병까지 넘어야 할 산은 많아서 성사 여부를 판단하긴 이른 단계긴 하지만요. 머스크는 Ai를 중심으로 여러 기술 사업을 연결하는 그러한 그림을 그리고 있는 듯한데요. 이러한 중장기 전략 중 하나로 지금 반도체 공장도 직접 짓겠다며 테라팹 프로젝트에도 속도를 내고 있잖습니까? 이 부분이 국내 반도체 기업엔 위협이 되진 않을지, 머스크가 그리는 그림이 국내증시에 미칠 영향도, 미리 좀 체크해 봤음 하는데요.
Q. 오늘 호실적에 시간 외에서 스페이스X 주가가 크게 오르기도 했죠. 이 영향에 한동안 부진이 길었던 미래에셋증권도 큰 폭으로 반등 중이던데요. 이 영향도 체크는 해야겠습니다만, 증권주는 3분기 실적 눈높이가 크게 낮아지면서, 추세 회복을 기대하긴 어려워 보이긴 하던데요. 증권주 전반 흐름은 어떻게 보세요?
Q. 제약, 바이오주에서도 개별 이슈로 크게 오르는 종목들이 눈에 띄는데요. 미국증시에서의 흐름과는 별개로 봐야겠죠? 미국증시에선 기술주가 주춤한 사이 제약주에 투자금이 쏠리고 있긴 하던데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반도체가 살아나야 유의미한 반등이 가능한 걸까요? 오늘(21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폭을 키우면서, 코스피 역시 반등폭을 키우고 있는데요. 이러한 흐름이 얼마나 이어질지, 반도체 투심을 가를 변수는 무엇일지, 오늘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모시고,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Q. 아직도 못 믿겠다는 분들 계실 것 같아요? 최근 국내증시가 반등하나 하면, 여지없이 다음 날 하락했기 때문일 텐데요. 오늘의 반등은 그래도 좀 유의미하다 보시는지요?
Q. 그도 그럴 것이, 일단 외국인이 사고 있습니다? 사실 코어위브발 AI 부채 우려는 여전한데, 그에 비해 삼전닉스의 낙폭이 컸단 판단일까요? 지금 마이크론 파업 예고도 두 기업엔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도 같던데요.
Q. 오늘은 SK하이닉스의 반등폭이 더 크긴 한데, 최근 주가 흐름을 보면 SK하이닉스가 낙폭이 더 크고 회복도 더뎠어요? 전날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1위는 삼성전자였는데, 반대로 순매도 1위는 SK하이닉스였더라고요? 이 배경엔 솔리다임 중복상장 논란 그리고 HBM 시장서 우위 약화 등 여러 우려가 혼재했던 것 같아요?
Q. 이 부분은 이번 실적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해소된다면, 주가 회복에 큰 걸림돌이 되진 않을지 궁금합니다. 특히 솔리다임 상장 이슈의 경우, 지금 정치권 그리고 금융당국까지 우려를 표하고 있는데요. 일단 이 부분이 기업의 경영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지.. 또 영향을 미쳐서 나스닥 상장을 포기하게 되면, 최악의 시나리오다. 이러한 지적도 나오던데요. 이번 논란 확산, 어떻게 좀 보고 계시고 SK하이닉스 주가에 미칠 영향은 어떨지요?
Q. 그럼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코스피 방향성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 분수령으로 빅테크 실적을 꼽는 분들이 많지만, 제아무리 빅테크 실적이 잘 나온다고 해도 유동성 환경이 개선되어야, 우리가 기대하는 코스피의 반등이 가능하단 분석도 나오던데요. 코스피의 향후 방향성, 본부장님은 어떻게 좀 보세요?
Q. 개인들, 현금이 있다면 반도체주 물타기라도 할 텐데요. 지금 그럴 여력이 없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특히 고점에 들어갔던 분들은 오늘처럼 크게 반등 나올 때 조금이라도 비중을 줄여보는 게 필요할지, 아니면 지금은 그냥 가져갈 타이밍일지 궁금합니다. 추가 주주환원 정책도 나올 테니, 배당을 기다리며 가져가야 한단 의견도 있긴 하던데요.
Q. 반도체 투톱이 뛰면서 소부장주 전반에도 온기가 도는 모습이긴 한데요. 한때 투톱보다 강했던 게 소부장 주였잖습니까? 소부장주도 나눠서 가져가는 게 필요할지 궁금해요? 최근 반도체 밸류체인 내에선 기판주가 그래도 견조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두산테스나와 같은 장비주들이 또 강하네요?
Q. 한편, 스페이스X가 또 깜짝 실적을 발표하면서 오늘 스피어와 같은 국내 관련주들이 크게 오르고 있던데요. 스페이스X 실적을 살펴보니, 로켓과 위성통신 사업보다 Ai로 돈을 더 벌었고.. 또 AI 인프라 투자에 더 속도를 낼 것 같던데요. 지금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들, 어떻게 좀 보고 접근해야 할까요?
Q. 일론 머스크 CEO는 오늘 컨퍼런스콜에서 테슬라와 합병 추진도 공식화하긴 했어요? 물론 합병까지 넘어야 할 산은 많아서 성사 여부를 판단하긴 이른 단계긴 하지만요. 머스크는 Ai를 중심으로 여러 기술 사업을 연결하는 그러한 그림을 그리고 있는 듯한데요. 이러한 중장기 전략 중 하나로 지금 반도체 공장도 직접 짓겠다며 테라팹 프로젝트에도 속도를 내고 있잖습니까? 이 부분이 국내 반도체 기업엔 위협이 되진 않을지, 머스크가 그리는 그림이 국내증시에 미칠 영향도, 미리 좀 체크해 봤음 하는데요.
Q. 오늘 호실적에 시간 외에서 스페이스X 주가가 크게 오르기도 했죠. 이 영향에 한동안 부진이 길었던 미래에셋증권도 큰 폭으로 반등 중이던데요. 이 영향도 체크는 해야겠습니다만, 증권주는 3분기 실적 눈높이가 크게 낮아지면서, 추세 회복을 기대하긴 어려워 보이긴 하던데요. 증권주 전반 흐름은 어떻게 보세요?
Q. 제약, 바이오주에서도 개별 이슈로 크게 오르는 종목들이 눈에 띄는데요. 미국증시에서의 흐름과는 별개로 봐야겠죠? 미국증시에선 기술주가 주춤한 사이 제약주에 투자금이 쏠리고 있긴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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