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현지시간 19일 뉴욕증시 3대지수 혼조로 마감
SBS Biz
입력2026.10.20 16:05
수정2026.10.20 16:58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
현지시간 19일 뉴욕증시 3대 지수는 혼조로 마감했지만 기술주들은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AI주를 향한 저가매수세도 있었다고 하죠?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여전한 상황에서 기술주로 향하는 투심, 국채수익률 흐름도 염두에 둬야 할 텐데요.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코어위브가 촉발한 AI 투자 수익성 우려로 지난주 미국 증시도 휘청였는데요. 그래도 또 금방 회복했습니다. 그래도 간밤 미국의 AI 관련주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는데, 시타델의 스콧 루브너도 최근 개인투자자들이 AI 관련주로 복귀하고 있다는 발언을 내놓기도 했어요? 코어위브가 촉발한 AI 차입의 우려가 글로벌 증시를 흔들 만큼 큰 일이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오픈 AI는 자금조달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AI 관련 기업의 막대한 자금조달이 수익으로 연결되는지, CDS프리미엄 우려도 계속되는 상황인데 또 한 번의 큰 폭탄이 터지는 건 아닐까 우려도 돼요? 최근 블랙록은 6년 만에 미국채에 대한 비중축소 의견을 철회 후 단기채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했습니다. 그러면서 블랙록의 글로벌 채권 최고투자책임자 릭 리더는 YCC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어요? 일본과 중국은 미국채 비중을 줄이는 상황에서 다른 국가들은 그래도 계속 미국채 비중을 늘리는 양상을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미국의 장기채수익률은 그래도 더 오르지 않고 횡보세를 보이는 상황인데, 프랑스의 경우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5%에 가까워졌습니다. 현지 대규모 폭동의 충격에 재정위기까지 겹친 프랑스, 자국 금융시장은 물론 유럽을 넘어 글로벌 금융시장에도 계속 영향을 주겠어요?
- 현지시간 19일 뉴욕증시 3대지수 혼조로 마감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1,316.34…+1.61%
- 美 기술주, 지난주 매도세 이후 전반적 반등 보여
- CNBC "투자자들, 다시 AI·기술주로 복귀 중"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9거래일 만에 반등
- 시타델 "개인 투자자, 美 AI 관련주·ETF로 복귀"
- 스콧 루브너 "AI 향한 의구심에도 반도체주 매수"
- 오픈AI, 앤트로픽 IPO 앞서 300억달러 조달 속도
- 오픈AI 목표 기업가치 1조4000억달러 거론
- 오픈AI-앤트로픽, 기관투자자 자금 놓고 경쟁 중
- 오픈AI, 지난주 장기 보유 성향 투자자에 설명회
- 오픈AI, 투자자에 연환산매출 약 500억달러 제시
- 블룸버그 "오픈AI, 연말엔 연환산매출 700억달러"
- NYT "AI 차입의 취약한 고리가 노출되기 시작"
- 코어위브·오라클 부채, 구조적 문제인지 의문 제기
- 인플레 우려 외 기술기업 부채 리스크 '투심 압박'
- 코어위브 둘러싼 우려…AI 산업 전반으로 확산
- 코어위브 2026년 예상 매출액 350억달러
- 코어위브, 현재 확보된 수주잔고만 1040억달러
- 하이퍼스케일러, AI 투자 위해 적극적 회사채 발행
- 프랑스의 만성적 재정난…연금 등 복지 지출 부담
- 프랑스 국가채무, GDP의 110% 훌쩍 넘어선 상황
- 프랑스 정부, 540억유로 규모 대규모 긴축 발표
- 마크롱 정권 레임덕·의회분열…긴축안 통과 불투명
- 10년만기 프랑스 국채수익률 오름세…5% 근접
- 10년 만기 프랑스 국채수익률 4.93% 대 등락
- 프랑스 학생단체·노조, 교육재정 삭감 불만 시위
- 佛 정부 긴축-청년들 교육 투자 요구 정면 충돌
- 마크롱 대통령, 폭력 규탄 속 원론적 대화 촉구
- 프랑스 의회 분열…재정개혁 추진 동력 확보 난항
- 프랑스 정치·재정적 불안…금융시장 우려 자극
- 프랑스 재정 불안…국채 발행 부담으로 이어져
- 프랑스 정부 이자 지출, 올해만 약 600억유로
- 블랙록, 6년간 유지한 미국채 비중축소 철회
- 블랙록, 미국 단기채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상향
- 블랙록 "채권 투자시 수익률 상승 원인 구분해야"
- 中 8월 기준 미국채 5970억달러 보유…전년비↓
- 日, 8월 기준 미국채 보유량 4개월 연속 축소
- 日재무성 "9월 말 외화자산 1조1784억달러"
- 日, 미국채 가장 많이 보유했지만 보유량 감소세
- 日 9월 미국채 위주 외국증권 보유액 전월비 감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현지시간 19일 뉴욕증시 3대 지수는 혼조로 마감했지만 기술주들은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AI주를 향한 저가매수세도 있었다고 하죠?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여전한 상황에서 기술주로 향하는 투심, 국채수익률 흐름도 염두에 둬야 할 텐데요.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코어위브가 촉발한 AI 투자 수익성 우려로 지난주 미국 증시도 휘청였는데요. 그래도 또 금방 회복했습니다. 그래도 간밤 미국의 AI 관련주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는데, 시타델의 스콧 루브너도 최근 개인투자자들이 AI 관련주로 복귀하고 있다는 발언을 내놓기도 했어요? 코어위브가 촉발한 AI 차입의 우려가 글로벌 증시를 흔들 만큼 큰 일이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오픈 AI는 자금조달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AI 관련 기업의 막대한 자금조달이 수익으로 연결되는지, CDS프리미엄 우려도 계속되는 상황인데 또 한 번의 큰 폭탄이 터지는 건 아닐까 우려도 돼요? 최근 블랙록은 6년 만에 미국채에 대한 비중축소 의견을 철회 후 단기채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했습니다. 그러면서 블랙록의 글로벌 채권 최고투자책임자 릭 리더는 YCC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어요? 일본과 중국은 미국채 비중을 줄이는 상황에서 다른 국가들은 그래도 계속 미국채 비중을 늘리는 양상을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미국의 장기채수익률은 그래도 더 오르지 않고 횡보세를 보이는 상황인데, 프랑스의 경우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이 5%에 가까워졌습니다. 현지 대규모 폭동의 충격에 재정위기까지 겹친 프랑스, 자국 금융시장은 물론 유럽을 넘어 글로벌 금융시장에도 계속 영향을 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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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1,316.34…+1.61%
- 美 기술주, 지난주 매도세 이후 전반적 반등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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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AI, 앤트로픽 IPO 앞서 300억달러 조달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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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위브 2026년 예상 매출액 350억달러
- 코어위브, 현재 확보된 수주잔고만 104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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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국가채무, GDP의 110% 훌쩍 넘어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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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만기 프랑스 국채수익률 오름세…5% 근접
- 10년 만기 프랑스 국채수익률 4.93% 대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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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록, 6년간 유지한 미국채 비중축소 철회
- 블랙록, 미국 단기채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상향
- 블랙록 "채권 투자시 수익률 상승 원인 구분해야"
- 中 8월 기준 미국채 5970억달러 보유…전년비↓
- 日, 8월 기준 미국채 보유량 4개월 연속 축소
- 日재무성 "9월 말 외화자산 1조1784억달러"
- 日, 미국채 가장 많이 보유했지만 보유량 감소세
- 日 9월 미국채 위주 외국증권 보유액 전월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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