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 집값 내년 초까지 우상향 가능성 높아"
SBS Biz 신성우
입력2026.10.20 06:17
수정2026.10.20 06:19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에 대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9 (사진=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집값에 대해 당분간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오 시장은 어제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 집값이 떨어질 확률보다는 오히려 우상향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예측"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 시장은 "서울 동북권이나 서남권 외곽 지역의 아파트 가격 상승세는 당분간 꺾이기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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