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글로벌 메모리 기업에 기판 공급…3605억원 규모
SBS Biz 신성우
입력2026.10.20 06:16
수정2026.10.20 06:17
[삼성전기 수원캠퍼스 (삼성전기 제공=연합뉴스)]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기업과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 기판'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삼성전기는 계약금액은 3천605억원으로, 계약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1년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습니다.
계약 상대방은 '글로벌 대형기업'으로만 공개됐으며, 이번 계약으로 삼성전기가 최근 5개월간 체결한 장기공급계약의 누적 금액은 4조원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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