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인슈어런스, 지역 상생·포용금융 위한 임직원 플로깅 진행
SBS Biz 신다미
입력2026.10.19 11:12
수정2026.10.19 11:15
[토스인슈어런스 임직원들이 1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인근 도림천 일대에서 지역 상생・포용 금융을 위한 임직원 플로깅(Plogging)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토스인슈어런스)]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15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인근 도림천 일대에서 임직원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을 뜻합니다.
이번 활동은 토스인슈어런스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환경 개선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입니다. 그동안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원칙으로 내세우며 업계 최저 수준의 불완전판매율을 달성했던 토스인슈어런스가 지역사회로 포용금융 실천의 영역을 넓힌 것입니다.
이날 행사는 토스인슈어런스 임직원 30여 명이 2시간 동안 신도림역부터 안양천 체육공원 주변까지 도림천 일대 약 2km 거리의 산책로를 정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여자들이 수거한 쓰레기는 20L(리터) 종량제 봉투 8개에 달했습니다.
활동을 마친 팀원들은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지역 사회의 환경을 보호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실감했다", "평소에도 환경 보호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등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토스인슈어런스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를 보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성장하는 일 역시 토스인슈어런스가 추구하는 포용금융의 가치”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토스인슈어런스는 무리한 계약 권유를 원천 차단하고 고객이 스스로 보장 내역을 비교해 설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내부 통제 기조를 확립해 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초에는 대형 원수사들과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MOU를 적극적으로 맺어 왔습니다. 또 무경력 신입 설계사 중 2030 비율이 80%를 상회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등 포용금융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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