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신규 MTS 출시 기념 '연 5.7%' 발행어음 특판
SBS Biz 신성우
입력2026.10.19 11:08
수정2026.10.19 11:08
하나증권이 신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하나증권V' 출시를 기념해 1년 약정형 발행어음 특판을 실시합니다.
오늘(19일) 하나증권은 다음달 20일까지 특판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대상은 올해 7월 1일 이후 하나증권 계좌를 최초 개설한 손님 또는 올해 9월 30일 기준 직전 6개월 평균잔고가 100만원 미만인 손님 중 최근 6개월간 발행어음 가입 이력이 없는 손님입니다.
특판 금리는 세전 연 5.7%입니다. 총 판매 한도는 500억원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특판 발행어음은 신규 MTS인 '하나증권V'에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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