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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두유 제품 '서울두유'로 통합…브랜드 정체성 강화

SBS Biz 신채연
입력2026.10.19 10:42
수정2026.10.19 10:46


서울우유협동조합이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두유 브랜드를 ‘서울두유’로 통합한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서울우유는 ‘원두밀플러스’, ‘소이마스터’, ‘검은콩’, ‘귀리·호두’ 등 두유 제품을 ‘서울두유’로 합치고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블랙, 곡물 라인은 순차적으로 리뉴얼합니다.

오리지널 라인의 경우 점진적인 제품 리뉴얼과 더불어 신제품도 선보입니다. 저당두유 ‘소이마스터’는 ‘서울두유 고칼슘 저당 플레인’으로, ‘원두밀 플러스 두유’는 ‘서울두유 고칼슘 플레인’으로 재탄생합니다.

아울러 다음 달에는 두유 원액 100%를 함유해 첨가물 없이 콩 그대로의 진한 맛을 담은 ‘서울두유 플레인’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서울우유의 다양한 두유 제품을 소비자들이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두유 통합 브랜드 ‘서울두유’를 새롭게 론칭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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