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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부터 EDM까지 킨텍스 들썩…'놀 페스티벌' 성료

SBS Biz 신채연
입력2026.10.19 10:31
수정2026.10.19 10:46


‘NOL FESTIVAL 2026(NOL 페스티벌 2026)’이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놀유니버스의 NOL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 ‘NOL FESTIVAL 2026’이 성료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모두 3개의 특화 무대로 꾸며졌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무대가 펼쳐지는 ‘SUPER LIVE’ 스테이지, 국내외 팬들이 함께 호흡하는 ‘K-POP’ 스테이지, 강렬한 비트와 조명 연출로 에너지를 극대화한 ‘EDM’ 스테이지에 총 60팀의 아티스트들이 나왔습니다.

아울러 행사에선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행사장 입구에 위치한 ‘웰컴 스테이션’은 오디오 플레이어와 공항 항공 일정표를 모티브로 공연 타임테이블을 연출했습니다.

관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됐습니다. 8홀 NOL 브랜드존에서는 출연 아티스트들이 직접 추천하는 여행지와 음악 정보가 소개됐습니다.



슈퍼라이브 스테이지 내 열기구 모티브의 체험형 포토존과 비행기 티켓 프레임의 포토부스 등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는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과 여행,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NOL의 브랜드 정체성을 오프라인 현장에서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며 전달하고자 기획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행사를 마무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여가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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