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면세점용 소용량 뿌리삼 5종 출시…외국인 관광객 공략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9 10:13
수정2026.10.19 10:35
정관장이 외국인 관광객의 선물 수요를 겨냥해 면세점에서 소용량 뿌리삼 제품 5종을 판매한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신제품은 150g 제품인 '천절편 대편', '천절편', '지절편 대편', '지절편', 300g 제품인 '절삼'입니다.
정관장은 기존 600g 뿌리삼 제품보다 용량을 줄여 구매 부담을 낮추고 휴대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정관장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뿌리삼은 회사 수출액의 약 35%를 차지했습니다.
정관장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소재인 홍삼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소용량 제품을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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