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장 정무위 국감 출석…'금융권 연쇄 해킹' 책임 묻는다
SBS Biz 신성우
입력2026.10.19 06:28
수정2026.10.19 06:28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에 주요 시중은행 5대 은행장이 국정감사에 모두 출석합니다.
5대 은행장은 오늘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리는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 금융권 연쇄 해킹 사태와 관련해 일반 증인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국회는 인공지능 해킹으로 인한 고객 개인정보 유출 경위와 관련 부서의 사고 대응, 보안 투자와 경영진의 관리 책임 등에 질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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