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日, 미 국채 보유 줄였다…중국은 금융위기 이후 최저
SBS Biz 신성우
입력2026.10.19 05:37
수정2026.10.19 05:37
중국과 일본이 미국 국채 보유 규모를 축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재무부에 따르면 중국의 보유 규모는 8월 기준 약 5900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5% 줄었습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입니다.
미 국채 보유국 1위 일본도 8월 기준 1조680억달러로 보유 규모를 줄이며, 2024년 12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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