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 공사현장서 끊어진 케이블에 근로자 2명 다쳐
SBS Biz 지웅배
입력2026.10.17 14:45
수정2026.10.17 14:47
[119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오늘(17일) 오전 10시 32분께 청주시 테크노폴리스 SK하이닉스 P&T7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20대 후반 A씨가 머리를 다쳐 중상을, 50대 중반 B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현장에서는 기계로 케이블 줄을 잡아당기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작업 과정에서 줄이 끊어졌고, 근처에 있던 A씨와 B씨가 끊어진 줄에 걸려 넘어지면서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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