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할인 '싹둑'...통신사 혜택 3분의1로
SBS Biz 서주연
입력2026.10.16 16:21
수정2026.10.16 17:19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는 소비자들이 다시 늘고 있는 가운데, 체감 혜택이 작지 않았던 통신사 할인 혜택을 업계가 잇달아 줄이고 있습니다.
16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매드포갈릭은 이달부터 KT멤버십 골드 회원의 상시 할인율을 기존 15%에서 5%로 대폭 축소했습니다.
10만원 어치 음식을 주문할 경우 1만5천원을 할인 받을 수 있던 게 5천원으로 줄어든 겁니다.
다만 KT멤버십 이외 등급과 SK텔레콤 T멤버십 적용 할인율은 유지됩니다.
매드포갈릭 관계자는 "통신사 제휴 할인 혜택은 일부 조정됐지만, 자사앱을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 및 고객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도 SK텔레콤 T멤버십 VIP·골드 회원의 하루 최대 할인액을 기존 3만원에서 2만원으로 축소하고 할인 이용 횟수도 월 최대 4회 제한이 새로 생겼습니다.
16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매드포갈릭은 이달부터 KT멤버십 골드 회원의 상시 할인율을 기존 15%에서 5%로 대폭 축소했습니다.
10만원 어치 음식을 주문할 경우 1만5천원을 할인 받을 수 있던 게 5천원으로 줄어든 겁니다.
다만 KT멤버십 이외 등급과 SK텔레콤 T멤버십 적용 할인율은 유지됩니다.
매드포갈릭 관계자는 "통신사 제휴 할인 혜택은 일부 조정됐지만, 자사앱을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 및 고객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도 SK텔레콤 T멤버십 VIP·골드 회원의 하루 최대 할인액을 기존 3만원에서 2만원으로 축소하고 할인 이용 횟수도 월 최대 4회 제한이 새로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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