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팔 때 국민연금은 왜 찔끔 샀나”…국내 증시 부양 논란, 자산배분 원칙 흔들리나
SBS Biz 송영민
입력2026.10.16 13:37
수정2026.10.16 13:40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건국대 겸임교수), 박상현 iM증권 수석전문위원, 송헌재 서울시립대 경제학과 교수, 서재헌 前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 국내 주식 비중 높아질수록 연기금의 민감도↑
- 외국인, 대규모 매도 폭탄 던지는데 연기금 '찔끔 매수'
- "원칙 깬 증시 부양" VS "사실무근 정치 공세"
- 국민연금, 진짜 문제는 자산배분 '원칙 훼손'?
- "국민연금이 장에 끌려다니는 격" 지적도
- 전례없는 국내주식 리밸런싱 유예…평가는?
- 국민연금 기금위 내 정부위원 5명→6명
- 정부위원 증원…국민연금 정책 수단 변질 우려
- 국민연금 기금운용위, 가입자 대표 늘릴 필요성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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