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국민연금, 증시 고점서 하루 8천억 팔 수도 있었다…리밸런싱 유예, 득인가 실인가?

SBS Biz 송영민
입력2026.10.16 13:36
수정2026.10.16 13:39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건국대 겸임교수), 박상현 iM증권 수석전문위원, 송헌재 서울시립대 경제학과 교수, 서재헌 前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 국민연금, 고점에 '리밸런싱' 못해…실기였나?


- 김성주 "리밸런싱 유예 안 했다면 하루 8천억 매도"
- "증시 부양 동원됐나" VS "당시 국장 낙관적"
- "외국인 ATM 전락" VS "그때 팔면 손해"
- 전례없는 국내주식 리밸런싱 유예…평가는?


- 민주당 "대규모 매도 땐 보유주식 가치까지 하락"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송영민다른기사
“외국인 팔 때 국민연금은 왜 찔끔 샀나”…국내 증시 부양 논란, 자산배분 원칙 흔들리나
국민연금, 증시 고점서 하루 8천억 팔 수도 있었다…리밸런싱 유예, 득인가 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