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도산공원 인근서 '미식·와인' 체험 행사
SBS Biz 신다미
입력2026.10.16 09:21
수정2026.10.16 09:36
현대카드가 서울 강남 도산공원 인근 현대카드 문화 공간에서 미식과 와인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먼저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오늘(16일)부터 18일까지 ‘이마트X현대카드 와인그랩 페스타’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와인그랩 페스타’는 올해 누적 이용자 60만명을 넘긴 이마트의 주류 픽업 서비스 ‘와인그랩’을 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행사입니다.
이번 ‘와인그랩 페스타’에서는 이마트에서 큐레이션 한 와인, 위스키 30여 종과 함께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가 선정한 다양한 페어링 메뉴를 선보입니다. 또, 와인과 어울리는 메뉴를 페어링 해볼 수 있는 워크숍과 토크 콘서트 및 다양한 공연도 즐길 수 있습니다.
행사 기간에는 현장에서 일부 와인을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됩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회원들이 와인과 미식을 함께 즐기며 새로운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경험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세계 각국의 가정식을 주제로 직접 요리하며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정기 쿠킹 클래스를 매주 수요일 진행합니다.
10월에는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1’ 최연소 본선 진출자인 ‘윤아름’ 셰프와 유아식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소플레이트’가 참여해 각각 프랑스 가정식과 유아식 클래스를 선보입니다. 참가자들은 직접 요리를 만들며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는 앞으로도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편, 현대카드는 이달 1일 브랜디 바 ’Red Bar(이하 레드바)’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레드바는 코냑, 아르마냑, 칼바도스 등 100여 종의 브랜디와 페어링 푸드를 통해 다양한 브랜디의 매력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번 리뉴얼은 입구부터 테라스까지 공간 곳곳에 레드 컬러를 활용해 레드바만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특히 테라스는 프렌치 무드를 살려 브랜디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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