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신한, 정보보호예산 '꼴찌'…우리는 최대 감소율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6 07:05
수정2026.10.16 07:06

최근 해킹으로 2만 5천명의 정보가 유출된 신한은행이 5대 은행 중 정보보호 예산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실에 따르면 신한은행의 올해 정보보호 관련 예산은 1년 전보다 10.4% 줄어든 406억원 수준이었습니다.

우리은행은 616억원 규모로 지난해보다 22% 줄어들면서 가장 큰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5대 은행 중에서는 KB국민은행이 861억원으로 가장 많은 정보보호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한나다른기사
GS25, '식물원김밥' 협업 제품 출시…김밥 매출 36% 증가
9월 취업자 11만 3천명 늘어…석달째 10만명대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