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IP 특수 노린다…이마트 노브랜드, '오리덕후' 협업 상품 출시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6 06:09
수정2026.10.16 07:08
이마트 자체 브랜드(PB) 노브랜드가 인기 캐릭터 '오리덕후'와 협업한 신상품 16종을 선보인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휴대용 포켓티슈, 핸드크림, 양말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됐습니다.
노브랜드는 지난해 슈퍼말차 콜라보 상품을 시작으로 브랜드·지식재산(IP) 협업 상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노브랜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 협업 상품 누계 매출은 1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지난해 10월 출시한 아우어 베이커리 협업 상품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85만개를 돌파했습니다.
노병간 노브랜드 사업부장은 "다양한 브랜드·IP 협업과 자체 테마 상품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의 재미를 제공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차별화된 상품 기획을 더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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