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0년~20년물 국채 60억달러 바이백…장기물 3회째 한도 채워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6 05:59
수정2026.10.16 06:00
미국 현지시간 15일 실시된 잔존만기 10년에서 20년 국채 유동성 지원 바이백 입찰에는 408억 3천600만달러 매도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재무부가 앞서 공고한 최대 한도 60억달러어치를 매수함에 따라 응찰률은 6.8배를 기록했습니다.
다음번 장기물 바이백은 오는 27일 잔존만기 20년에서 30년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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