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CEO "메모리 위기에 모든 선택지 고려"…중국산 사용 시사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6 05:54
수정2026.10.16 05:54
터너스 CEO는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메모리 부문의 제약은 절대적인 위기"라며 "모든 선택지를 탁자 위에 올려둬야 한다는 게 근본적인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산 메모리 칩 사용 제한에 대해 중국 제조사의 제품을 대안 공급망으로 열어두겠다는 뜻을 피력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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