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국민성장펀드 완판 실패…86.6% 판매에 그쳐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6 05:33
수정2026.10.16 05:33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차 국민성장펀드는 지난 9월 30일 출시 이후 10영업일 동안 5천198억원 판매되면서 목표액 6천억원의 86.6%를 채우는 데 그쳤습니다.
자금 공급 대상인 코스닥 시장이 760선까지 밀려나는 등 증시 약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위는 "환매가 제한되는 고위험 투자상품인 만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판매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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