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마감…다우 1% ↑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6 05:18
수정2026.10.16 05:51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연합뉴스)]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증시는 유의미하게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전날 투매를 촉발한 코어위브를 둘러싸고 낙관주의자들의 반박이 뒤따르면서 저가 매수세가 투심을 호전시켰습니다.
현지시간 1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56.21포인트(1.08%) 뛴 52,177.6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5.12포인트(0.33%) 상승한 7,744.06, 나스닥 종합지수는 20.16포인트(0.08%) 오른 26,713.0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천억은 주겠다는 최태원, 더 달라 않겠다는 노소영…남은 2440억 공방
- 2.'학생, 잠깐 그 안경 벗어봐'…연세대 시험장 '발칵'
- 3.잠자는 건보료 455억 찾아가세요…나도 돌려 받나?
- 4.'누가 패딩·바람막이 사러 편의점 가나' 선입견 깨졌다
- 5.물산 이어 전자까지…홍라희, 이재용에 2.6조 지분 증여
- 6.삼성전자 지분 넘기는 홍라희…이재용 증여세 1.5조 추산
- 7.삼성전자 107조 벌었는데...외국인 '국장 떠난다'
- 8.'치료 더 필요한데'…도수치료 10분의 1 토막
- 9.[단독] 솔리다임, 미 상장 카운트다운…SEC 보고 전담팀 꾸린다
- 10.최대 연 19% 얹어준다…화제의 적금, 오늘부터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