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급락'에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연 3.867%
SBS Biz 이민후
입력2026.10.15 16:46
수정2026.10.15 16:51
국내외 증시 급락에 오늘(15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6bp(1bp=0.01% 포인트) 내린 연 3.867%에 장을 마쳤습니다.
10년물 금리는 연 4.193%로 6.8bp 하락했습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4.0bp, 0.8bp 하락해 연 4.007%, 연 3.825%에 마감했습니다.
20년물은 연 4.237%로 5.9bp 내렸습니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4.9bp, 5.1bp 하락해 연 4.289%, 연 4.315%를 기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천억은 주겠다는 최태원, 더 달라 않겠다는 노소영…남은 2440억 공방
- 2.'학생, 잠깐 그 안경 벗어봐'…연세대 시험장 '발칵'
- 3.잠자는 건보료 455억 찾아가세요…나도 돌려 받나?
- 4.'누가 패딩·바람막이 사러 편의점 가나' 선입견 깨졌다
- 5.물산 이어 전자까지…홍라희, 이재용에 2.6조 지분 증여
- 6.삼성전자 107조 벌었는데...외국인 '국장 떠난다'
- 7.삼성전자 지분 넘기는 홍라희…이재용 증여세 1.5조 추산
- 8.'치료 더 필요한데'…도수치료 10분의 1 토막
- 9.최대 연 19% 얹어준다…화제의 적금, 오늘부터 달라진다
- 10.[단독] 솔리다임, 미 상장 카운트다운…SEC 보고 전담팀 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