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10년 만기 프랑스 국채수익률 4.86% 대 등락
SBS Biz
입력2026.10.15 16:09
수정2026.10.15 18:38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강정수 블루닷 AI 연구센터장
프랑스의 재정 위기로 유럽의 AI 투자 여력에도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엔비디아는 오히려 유럽 투자 확대에 나섰다고 하죠. 글로벌 AI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앤트로픽의 매출 공개와 코어위브 이슈도 있었죠. 이에 대해 강정수 블루닷 AI 연구센터장님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프랑스의 재정 불안이 장기채 수익률을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게 만들었고 정치적인 불안도 가중되며 청년들은 거리로 나와 시위까지 벌이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프랑스 정부는 재정 개혁조차 추진할 동력을 얻지 못하는 상황이에요? 정치적, 경제적으로 불안이 커지면서 프랑스 국채 시장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도 키우는 상황입니다. 프랑스 정부는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한 절감 방안을 담아 내년 예산안도 마련했는데요. 통과도 사실상 어렵고 내년 대선도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 중 하나가 됐어요? 재정 불안이 계속 이어진 프랑스다 보니, 결국 AI 산업 투자 예산도 당초 계획보다 3분의 1 가량 줄었다고 하죠. 다만 AI 관련 사업의 집행 예산 마련에도 난항을 겪으면서 미국 증시와 유럽 증시가 수익률 차이를 보인데도 영향을 미친 듯합니다. 연초대비 미국 증시와 유럽 증시를 비교하면 AI주의 성과가 희비를 갈랐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와중에 희망이 생겼다고 해야 할까요. 엔비디아가 유럽에 20억 달러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했고, 프랑스 스타트업 4곳에 대한 신규 투자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AI와 관련한 논의도 가졌다고 하죠? 엔비디아가 투자를 예고한 프랑스 스타트업 4곳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이기도 한데요. 비교적 잘 알려진 프랑스의 AI 스타트업으로는 미스트랄이 있죠. 미스트랄이 최근 공개한 개방형 AI 모델 '미스트랄 라지4', 중국 경쟁사를 능가한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간밤 앤트로픽이 IPO를 앞두고 투자자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지난주 오픈AI의 연환산매출이 알려진 것보다 적었다며 글로벌 증시에도 충격을 줬었는데요. 앤트로픽의 실적, 오픈AI보단 나은 상태라고 봐도 되는 건가요? 코어위브의 회사채 가격이 급락하면서 'AI 빚투'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거졌습니다. 다시금 시장에서는 과도한 빚으로 과도한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출하는데, 사실 코어위브뿐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위한 회사채를 잇따라 발행하면서 채권 시장에 혼란을 가져온 것도 같아요? AI 분야에서 뒤처졌다는 평을 들었던 메타는 AI 에이전트 뮤즈에 이어 새 모델인 뮤즈 원더까지 출시했습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4 아르곤도 정식 출시했죠. 새로운 모델들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반면 자기 복제, 보안 등 새로운 위험도 계속 생겨나는 상황이에요?
- 10년 만기 프랑스 국채수익률 4.86% 대 등락
- 프랑스 학생단체·노조, 교육재정 삭감 불만 시위
- 프랑스 정부 "대규모 시위, 전국서 16만여명 참가"
- 프랑스의 만성적 재정난…연금 등 복지 지출 부담
- 프랑스 국가채무, GDP의 110% 훌쩍 넘어선 상황
- 프랑스 정부, 540억유로 규모 대규모 긴축 발표
- 마크롱 정권 레임덕·의회분열…긴축안 통과 불투명
- 10년만기 프랑스 국채수익률 오름세…5% 근접
- 프랑스 의회 분열…재정 개혁 추진 동력 확보 난항
- 정부 긴축 재정·청년들 교육 투자 요구 정면 충돌
- 마크롱 대통령, 폭력 규탄 속 원론적 대화 촉구
- 프랑스-독일 국채수익률 격차, 혼란 속 확대 지속
- 최근 유로화 가치, 달러당 1.12달러 하회하기도
- 프랑스 정치·재정적 불안…금융시장 우려 자극
- 프랑스 재정 불안…국채 발행 부담으로 이어져
- 프랑스 정부 이자 지출, 올해만 약 600억유로
- AI 투자 붐, 미국과 유럽 증시 성과 격차 확대
- 美증시, AI 관련주 제외 시 유럽보다 성과 저조
- AI 설비 투자·관련 기업 실적 개선…미국에 집중
- S&P500, 기술주 덕에 올해 약 13.5% 상승
- 스톡스유럽600, 올해에만 약 5.6% 상승 기록
- BofA "올해 전 세계 AI 투자 1조달러 넘을 것"
- 골드만 "유럽, 美·加 대비 데이터센터 적어"
- 골드만 "유럽주식 평균 잉여현금 수익률 5.5%"
- AI 산업, 유럽 존재감 미미…"美와 격차 확대"
- 엔비디아, 유럽에 20억달러 추가 투자 발표
- 엔비디아, 지난 1년간 유럽에 약 80억달러 투자
- 젠슨 황 "프랑스 스타트업 4곳에 신규 투자 예정"
- 마크롱-젠슨 황, AI 안전·오픈소스 SW 등 논의
- 젠슨 황 "유럽도 AI 경쟁에 뛰어들어야 한다"
- 엔비디아, 유럽에 오픈소스 모델 적극 지원 중
- 엔비디아, 프랑스 AI 기업 미스트랄의 파트너
- 엔비디아, 미스트랄 데이터센터에 AI 칩 공급
- 미스트랄 최신 모델, 그레이스 블랙웰로 학습
- 미스트랄, 최근 자사 최대 규모 개방형 AI 공개
- FT "9월 말 기준 오픈AI 연환산매출 500억달러"
- 블룸버그 "오픈AI, 연말엔 연환산매출 700억달러"
- 블룸버그 "오픈AI, 기업용 사업 성장…실적 확대"
- 연환산매출, 특정기간 매출 바탕으로 1년치 추정
- 앤트로픽, 현지시간 14일 투자자 설명회 개최
- 앤트로픽, 투자자 설명회서 3분기 재무실적 공개
- 앤트로픽, 2조달러 규모의 가치로 美상장 추진
- 메타, '뮤즈' 이어 새 AI 모델 '뮤즈 원더' 출시
- 저커버그 "뮤즈 원더, 오픈AI·앤트로픽 따라잡아"
- 저커버그 "장기간 엄격한 과학적 연구 필요했다"
- 저커버그 "뮤즈 원더, 여러 복잡한 작업 수행 가능"
- 메타, 뮤즈 출시하며 오픈AI·앤트로픽 경쟁사로
- 메타, 사용자의 일상생활 지원하는 AI 개발 주목
- 저커버그 "더욱 빠른 속도로 새 모델 개발할 것"
- 구글, 최상위 AI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 출시
- 앤트로픽 "AI 자기복제·자기개선 빨라진다" 경고
- 코어위브 2032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 14.8%
- 코어위브 회사채 가격, 액면가 1달러당 78센트
- 채권 가격 80센트 밑돌 경우 '부실 채권'으로 분류
- 코어위브 CDS가격반영 5년 내 부도확률 50% 상회
- 코어위브 "수주잔고, 모든 채무 감당하고도 남아"
- 코어위브 "오해로 비이성적으로 움직이는 시기"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프랑스의 재정 위기로 유럽의 AI 투자 여력에도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엔비디아는 오히려 유럽 투자 확대에 나섰다고 하죠. 글로벌 AI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앤트로픽의 매출 공개와 코어위브 이슈도 있었죠. 이에 대해 강정수 블루닷 AI 연구센터장님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프랑스의 재정 불안이 장기채 수익률을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게 만들었고 정치적인 불안도 가중되며 청년들은 거리로 나와 시위까지 벌이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프랑스 정부는 재정 개혁조차 추진할 동력을 얻지 못하는 상황이에요? 정치적, 경제적으로 불안이 커지면서 프랑스 국채 시장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도 키우는 상황입니다. 프랑스 정부는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한 절감 방안을 담아 내년 예산안도 마련했는데요. 통과도 사실상 어렵고 내년 대선도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 중 하나가 됐어요? 재정 불안이 계속 이어진 프랑스다 보니, 결국 AI 산업 투자 예산도 당초 계획보다 3분의 1 가량 줄었다고 하죠. 다만 AI 관련 사업의 집행 예산 마련에도 난항을 겪으면서 미국 증시와 유럽 증시가 수익률 차이를 보인데도 영향을 미친 듯합니다. 연초대비 미국 증시와 유럽 증시를 비교하면 AI주의 성과가 희비를 갈랐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와중에 희망이 생겼다고 해야 할까요. 엔비디아가 유럽에 20억 달러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했고, 프랑스 스타트업 4곳에 대한 신규 투자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AI와 관련한 논의도 가졌다고 하죠? 엔비디아가 투자를 예고한 프랑스 스타트업 4곳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이기도 한데요. 비교적 잘 알려진 프랑스의 AI 스타트업으로는 미스트랄이 있죠. 미스트랄이 최근 공개한 개방형 AI 모델 '미스트랄 라지4', 중국 경쟁사를 능가한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간밤 앤트로픽이 IPO를 앞두고 투자자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지난주 오픈AI의 연환산매출이 알려진 것보다 적었다며 글로벌 증시에도 충격을 줬었는데요. 앤트로픽의 실적, 오픈AI보단 나은 상태라고 봐도 되는 건가요? 코어위브의 회사채 가격이 급락하면서 'AI 빚투'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거졌습니다. 다시금 시장에서는 과도한 빚으로 과도한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출하는데, 사실 코어위브뿐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위한 회사채를 잇따라 발행하면서 채권 시장에 혼란을 가져온 것도 같아요? AI 분야에서 뒤처졌다는 평을 들었던 메타는 AI 에이전트 뮤즈에 이어 새 모델인 뮤즈 원더까지 출시했습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4 아르곤도 정식 출시했죠. 새로운 모델들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반면 자기 복제, 보안 등 새로운 위험도 계속 생겨나는 상황이에요?
- 10년 만기 프랑스 국채수익률 4.86% 대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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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국가채무, GDP의 110% 훌쩍 넘어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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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 "유럽주식 평균 잉여현금 수익률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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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유럽에 20억달러 추가 투자 발표
- 엔비디아, 지난 1년간 유럽에 약 80억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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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롱-젠슨 황, AI 안전·오픈소스 SW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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