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5천피로 주저앉은 ‘검은 목요일’…외국인 ATM 된 국장, 증시 안전판’ 국민연금 뭐했나
SBS Biz
입력2026.10.15 13:15
수정2026.10.15 19:39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김용진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예상을 웃돈 데다 AI 기업의 재무건전성 우려까지 겹치면서 주가가 폭락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매 거래가 20분간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는데요. 수요가 메마른 상황에서 시장의 안전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되는 국민연금은 적극 매수에 나서지 않아 눈총을 사고 있습니다. 검은 목요일의 충격, 헤어날 희망은 있는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김용진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모셨습니다.
Q.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동반 발동... 충격의 국내 증시 오늘(15일) 왜 이렇게 빠지는 건가요?
Q. 주식시장에 공포와 비관론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 5000선마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조정은 과도한 조정이라 보는 것이 맞는 걸까요? 바닥은 어디까지?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달 들어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락세를 보인 원인이 단순히 중국 창신메모리의 저가 공세 때문만이 아니라, 빠르게 진행되는 기술 변화 속에서 AI 반도체 패러다임 변화 때문이란 분석도 나왔는데 삼전닉스 주가가 흔들리는 진짜 이유는?
Q. 국민연금이 주가 상승기에 국내주식 투자 허용범위를 확대한 것이 최근 증시 급락 국면에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고점에서 족쇄 채운 국민연금, 급락장에선 속수무책이었는데요, ‘외국인 ATM’으로 전락했다는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하나요?
Q. 국민연금 리밸런싱 논란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국민연금기금 리밸런싱 유예를 하지 않았다면 연기금 수익률이 더 떨어졌을 것이라고 어제(14일) 국감에서 밝혔는데요 “비쌀 때 팔았어야” VS “팔면 손해” 두 분은 어떠한 의견이신가요?
Q. 매수세가 실종된 지금 국민연금이 매수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Q. 상반기 1560원대까지 치솟았던 환율이 1330원대까지 내려앉으면서 외국인 매수 심리를 억제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환율 하락=증시 상승’ 공식은 이제 깨진 건가요? 환율은 2년 만에 최저인데 코스피는 추락하는 이유는?
Q. 코스피, 지금이 싸게 살 기회인지? 투자자들은 어떤 전략, 어떤 업종에 관심가지면 좋을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예상을 웃돈 데다 AI 기업의 재무건전성 우려까지 겹치면서 주가가 폭락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매 거래가 20분간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는데요. 수요가 메마른 상황에서 시장의 안전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되는 국민연금은 적극 매수에 나서지 않아 눈총을 사고 있습니다. 검은 목요일의 충격, 헤어날 희망은 있는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김용진 서강대 경영학부 교수,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상무 모셨습니다.
Q.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동반 발동... 충격의 국내 증시 오늘(15일) 왜 이렇게 빠지는 건가요?
Q. 주식시장에 공포와 비관론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 5000선마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조정은 과도한 조정이라 보는 것이 맞는 걸까요? 바닥은 어디까지?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달 들어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락세를 보인 원인이 단순히 중국 창신메모리의 저가 공세 때문만이 아니라, 빠르게 진행되는 기술 변화 속에서 AI 반도체 패러다임 변화 때문이란 분석도 나왔는데 삼전닉스 주가가 흔들리는 진짜 이유는?
Q. 국민연금이 주가 상승기에 국내주식 투자 허용범위를 확대한 것이 최근 증시 급락 국면에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고점에서 족쇄 채운 국민연금, 급락장에선 속수무책이었는데요, ‘외국인 ATM’으로 전락했다는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하나요?
Q. 국민연금 리밸런싱 논란에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국민연금기금 리밸런싱 유예를 하지 않았다면 연기금 수익률이 더 떨어졌을 것이라고 어제(14일) 국감에서 밝혔는데요 “비쌀 때 팔았어야” VS “팔면 손해” 두 분은 어떠한 의견이신가요?
Q. 매수세가 실종된 지금 국민연금이 매수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Q. 상반기 1560원대까지 치솟았던 환율이 1330원대까지 내려앉으면서 외국인 매수 심리를 억제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환율 하락=증시 상승’ 공식은 이제 깨진 건가요? 환율은 2년 만에 최저인데 코스피는 추락하는 이유는?
Q. 코스피, 지금이 싸게 살 기회인지? 투자자들은 어떤 전략, 어떤 업종에 관심가지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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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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