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식 LG유플 대표, 23일 과방위 국감 증인 채택
SBS Biz 안지혜
입력2026.10.15 11:49
수정2026.10.15 11:55
[과방위 국정감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와 구글코리아 사장 등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추가 채택됐습니다.
과방위는 오늘(15일) 전체회의에서 증인 5명, 참고인 3명에 대한 국정감사 출석요구 건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신창섭 엑스(X·구 트위터)코리아 대표이사·허욱 메타코리아 부사장은 오는 22일, 홍범식 LG유플러스 CEO와 홍관희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는 오는 23일 국감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윤 사장과 신 대표이사는 디지털성범죄 문제 등에 대해, 허 부사장과 LG유플러스 임원진들은 개인정보 침해 사고에 대해 질의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인으로는 김진수 한국화학연구원 전문연구위원, 이해국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최경진 한국인공지능법학회 회장 등 3명이 출석 요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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