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신청 24% 증가…5개월 만에 반등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5 06:59
수정2026.10.15 06:59
서울시에 따르면 9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규 신청건수는 한달 전보다 24% 늘어난 3천678건으로 4월 이후 4개월째 감소하다가 증가로 돌아섰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9월 1일 발표된 정부 세제개편안에서 종합부동산세 부담 확대가 일부 완화된 점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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