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사비스 "안전조치 미흡하면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5 05:04
수정2026.10.15 05:22
허사비스 의장은 "앞으로 2년내 기업과 정부 차원에서 시스템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대형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면서 AI 기업들이 새 모델을 출시할 때 우선 인터넷 연결이 없는 이른바 '샌드박스' 격리 환경에서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천억은 주겠다는 최태원, 더 달라 않겠다는 노소영…남은 2440억 공방
- 2.'학생, 잠깐 그 안경 벗어봐'…연세대 시험장 '발칵'
- 3.잠자는 건보료 455억 찾아가세요…나도 돌려 받나?
- 4.'누가 패딩·바람막이 사러 편의점 가나' 선입견 깨졌다
- 5.물산 이어 전자까지…홍라희, 이재용에 2.6조 지분 증여
- 6.삼성전자 107조 벌었는데...외국인 '국장 떠난다'
- 7.삼성전자 지분 넘기는 홍라희…이재용 증여세 1.5조 추산
- 8.'치료 더 필요한데'…도수치료 10분의 1 토막
- 9.최대 연 19% 얹어준다…화제의 적금, 오늘부터 달라진다
- 10.[단독] 솔리다임, 미 상장 카운트다운…SEC 보고 전담팀 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