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사우디 아람코 본사까지 미사일 공격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5 04:52
수정2026.10.15 05:22
후티는 성명을 통해 사우디 동부 다란에 있는 아람코 시설과 수도 리야드의 킹 칼리드 국제공항 및 정유 시설 등을 정밀 타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우디 본토 깊숙한 곳의 공항과 석유 시설을 겨냥한 작전은 앞으로 며칠간 계속될 것"이라며 "민간인과 노동자들은 즉시 현장에서 벗어나 대피하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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