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엑스, 다음달 미래에셋증권 본사 센터원으로 이전
SBS Biz 이민후
입력2026.10.14 17:56
수정2026.10.14 17:58
[디지털엑스 제공=연합뉴스]
미래에셋그룹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가 다음 달 미래에셋증권 본사로 사무실을 이전한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디지털엑스는 다음 달 초 서울 중구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으로 이전하기 위한 작업 중입니다. 구체적인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앞서 디지털엑스는 지난 7월 미래에셋그룹 계열사로 편입됐으며, 8월 법인명을 기존 코빗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했습니다. 지난달에는 서비스명도 디지털엑스로 바꾸면서 미래에셋 브랜드로 전환 작업을 마쳤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천억은 주겠다는 최태원, 더 달라 않겠다는 노소영…남은 2440억 공방
- 2.755억 땅 사놓고 신사옥 포기…JYP와 서울시 갈등 폭발
- 3.'누가 패딩·바람막이 사러 편의점 가나' 선입견 깨졌다
- 4.잠자는 건보료 455억 찾아가세요…나도 돌려 받나?
- 5.삼성전자 107조 벌었는데...외국인 '국장 떠난다'
- 6.'학생, 잠깐 그 안경 벗어봐'…연세대 시험장 '발칵'
- 7.최대 연 19% 얹어준다…화제의 적금, 오늘부터 달라진다
- 8.물산 이어 전자까지…홍라희, 이재용에 2.6조 지분 증여
- 9.'치료 더 필요한데'…도수치료 10분의 1 토막
- 10.삼성전자 지분 넘기는 홍라희…이재용 증여세 1.5조 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