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회사채 수요예측에 4640억 몰려…모집예정액 약 7배
SBS Biz 신성우
입력2026.10.14 16:23
수정2026.10.14 16:25
LS증권의 무보증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예정액의 7배 가까운 자금이 몰렸습니다.
오늘(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S증권은 7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총 4640억원의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물량은 1400억원까지 증액할 수 있습니다.
만기별로는 400억원을 모집한 1.5년물에 2120억원이 들어왔으며, 300억원을 모집한 2년물에 2520억원이 들어왔습니다.
스프레드는 1.5년물이 해당 등급 민평금리보다 1bp(1bp=0.01%포인트) 낮은 수준에서, 2년물은 민평 수준(Par)에서 형성됐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천억은 주겠다는 최태원, 더 달라 않겠다는 노소영…남은 2440억 공방
- 2.755억 땅 사놓고 신사옥 포기…JYP와 서울시 갈등 폭발
- 3.'누가 패딩·바람막이 사러 편의점 가나' 선입견 깨졌다
- 4.잠자는 건보료 455억 찾아가세요…나도 돌려 받나?
- 5.삼성전자 107조 벌었는데...외국인 '국장 떠난다'
- 6.'학생, 잠깐 그 안경 벗어봐'…연세대 시험장 '발칵'
- 7.최대 연 19% 얹어준다…화제의 적금, 오늘부터 달라진다
- 8.로또 1등 '10명' 30억원씩 받는다…당첨 번호는?
- 9.'치료 더 필요한데'…도수치료 10분의 1 토막
- 10.1800만원 넣고 2255만원 챙긴다…청년미래적금, 오늘부터 전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