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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6억 달러 규모 달러화 선순위 채권 발행

SBS Biz 류선우
입력2026.10.14 13:34
수정2026.10.14 13:36


하나은행이 총 6억 달러 규모의 미 달러화 선순위 채권을 발행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이번 발행은 5년 만기와 3년 만기의 고정금리채로 구성됐으며, 최초 제시 금리 대비 최종 가산금리를 각각 0.30%p, 0.33%p 낮춰 발행금리를 5년물 연 5.50%, 3년물 연 5.25%로 확정했습니다. 

이 선순위채는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와 무디스(Moody's)로부터 각각 'A+'와 'Aa3'의 신용등급을 받았습니다.

하나은행은 처음으로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투자 설명회(NDR)를 열어 신규 투자 수요를 확보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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