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금융 넘어 2금융도 해킹…금융위 오늘 점검회의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4 07:05
수정2026.10.14 07:06
금융위원회는 오늘(14일) 오후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등 관계기관·관계부처와 회의를 열고 금융기관 보안 조치 사항을 점검합니다.
지난달 말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최근 새마을금고와 OK저축은행 등 2금융권으로 해킹 피해가 확산되자 보안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후속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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