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뱅3사, 부실채권 9천억 매각…73%는 민간 추심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4 06:58
수정2026.10.14 06:58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실에 따르면 2023년부터 올해 4월까지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 케이뱅크 등 3사가 제3자에게 매각한 채권은 8천808억 7천9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73%인 6천321억원이 민간 부실채권 매입업체에 매각돼 중저신용자 포용이라는 인터넷은행 역할을 다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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