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백악관 대변인, 첫 브리핑서 "한국, 알래스카 540억달러 투자"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4 05:34
수정2026.10.14 05:35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개발사업에 540억달러, 우리 돈 72조 5천억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재커라이어 대변인은 첫 공식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최대 2천억달러 규모의 한국 에너지 투자 패키지를 공개했다"며 "8기의 대규모 원전을 건설하기 위한 최대 1천200억달러가 포함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및 터미널 건설에 540억달러가 투입되고, 텍사스 천연가스 발전소를 건설하는 데 223억달러가 투입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한나다른기사
레오 14세 교황 폐암 진단…"수술 성공적"
1금융 넘어 2금융도 해킹…금융위 오늘 점검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