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인접국 지상군 투입 시사…美중간선거 이후 공세 대비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4 05:26
수정2026.10.14 05:26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란이 핵시설 등 민감한 장소의 방어 시설을 보강하고 있으며 미국의 추가 공격을 막기 위해 인접국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란 당국자들은 미국이 새로운 공격을 감행하면 중동 전역에서 군사적 대응 수위를 높이겠다고 공개적으로 경고해 왔으며,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시설을 비롯한 역내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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