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스텍·멜콘, 코스닥 신규상장…15일 거래 개시
SBS Biz 김종윤
입력2026.10.13 18:24
수정2026.10.13 18:31
한국거래소는 진코스텍과 멜콘의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면서 이들 종목에 대한 매매를 오는 15일부터 개시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진코스텍은 2010년 설립된 화학제품 제조업으로, 하이드로겔 패치 및 마스크팩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개별 기준 486억4천600만원의 매출액과 48억4천9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으며, 상장주선인은 하나증권이며 공모가격은 2만3천500원입니다.
멜콘은 2003년 설립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18억3천300만원과 영업이익 61억5천8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상장을 주선한 곳은 대신증권으로, 공모가격은 1만2천3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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