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장중 6천피 붕괴' 개인들 비명 터진다…‘큰손’ 빠지자 드러난 코스피 민낯
SBS Biz
입력2026.10.13 13:33
수정2026.10.13 19:40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이병욱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전략경영 주임교수, 소현철 상지대 국가안보융합학과 외래교수
중국 CXMT 공포에 코스피 6천이 무너졌습니다. 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구단계인 4F²기술을 사용한 서버용 D램을 올해 중 출시하겠다고 밝혔는데요. CXMT의 과도한 기술 마케팅인지, 우리를 따라잡을 수도 있다는 진짜 경고음인지. 다시 부상한 AI투자 거품론까지 두 분의 전문가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병욱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전략경영 주임교수, 소현철 상지대 국가안보융합학과 외래교수 모셨습니다.
Q. 중국 CXMT 쇼크가 증시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6천이 붕괴되며 7월 수준으로 복귀했는데요, 오후장 코스피와 삼전닉스 주가에 미치고 있는 파장부터 짚어주시죠
Q. 중국 CXMT쇼크에 무너진 반도체주, CXMT가 발표한 내용은?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4F² D램을 개발하고 있으나 아직 양산 계획을 밝힌 적은 없습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2028년께 양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삼성보다 2년 빨리 양산 예정을 밝힌 중국의 D램 기술, 이러다 한국을 앞서는 것 아닌가요?
Q. 역대급 실적도 소용없었던 삼성전자, 투자자들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반도체 폭락의 서막인가요? 호황이 지속되는 게 맞나요?
Q. 이번엔 오픈 AI거품 논란에 대해 얘기해볼까요? 연휴 동안 불거진 오픈 AI 거품론 확산은 반도체주 하락의 시발점이었는데요, 오픈 AI 성장성에 제동이 걸린 건지? 아니면 매출 집계상의 단순 해프닝이었는지?
Q. 오픈AI와 경쟁하는 앤트로픽은 11월 IPO를 앞두고 수익성 논란이 끊이질 않습니다. 기업가치는 2조 달러가 될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이 나오는데 과연 현재의 수익구조에서 2조 달러 가능할까요?
Q. 2018년 튜링상 수상자 AI 대부라 불리는 얀 르쿤 회장은 AI 종말론을 일축하며 "AI 종말론은 공상과학"일 뿐이라고 'AI 종말론'에 선을 그었는데요, 두 분은 동의하시나요?
Q. JP모건은 아시아 증시에서 AI 관련 종목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시장 흐름을 이끌 것으로 내다보고, 한국과 대만 증시에 대한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JP모건이 찍은 AI 수혜주…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과연 내년에도 AI가 증시를 주도할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중국 CXMT 공포에 코스피 6천이 무너졌습니다. 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구단계인 4F²기술을 사용한 서버용 D램을 올해 중 출시하겠다고 밝혔는데요. CXMT의 과도한 기술 마케팅인지, 우리를 따라잡을 수도 있다는 진짜 경고음인지. 다시 부상한 AI투자 거품론까지 두 분의 전문가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병욱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전략경영 주임교수, 소현철 상지대 국가안보융합학과 외래교수 모셨습니다.
Q. 중국 CXMT 쇼크가 증시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6천이 붕괴되며 7월 수준으로 복귀했는데요, 오후장 코스피와 삼전닉스 주가에 미치고 있는 파장부터 짚어주시죠
Q. 중국 CXMT쇼크에 무너진 반도체주, CXMT가 발표한 내용은?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4F² D램을 개발하고 있으나 아직 양산 계획을 밝힌 적은 없습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2028년께 양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삼성보다 2년 빨리 양산 예정을 밝힌 중국의 D램 기술, 이러다 한국을 앞서는 것 아닌가요?
Q. 역대급 실적도 소용없었던 삼성전자, 투자자들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반도체 폭락의 서막인가요? 호황이 지속되는 게 맞나요?
Q. 이번엔 오픈 AI거품 논란에 대해 얘기해볼까요? 연휴 동안 불거진 오픈 AI 거품론 확산은 반도체주 하락의 시발점이었는데요, 오픈 AI 성장성에 제동이 걸린 건지? 아니면 매출 집계상의 단순 해프닝이었는지?
Q. 오픈AI와 경쟁하는 앤트로픽은 11월 IPO를 앞두고 수익성 논란이 끊이질 않습니다. 기업가치는 2조 달러가 될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이 나오는데 과연 현재의 수익구조에서 2조 달러 가능할까요?
Q. 2018년 튜링상 수상자 AI 대부라 불리는 얀 르쿤 회장은 AI 종말론을 일축하며 "AI 종말론은 공상과학"일 뿐이라고 'AI 종말론'에 선을 그었는데요, 두 분은 동의하시나요?
Q. JP모건은 아시아 증시에서 AI 관련 종목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시장 흐름을 이끌 것으로 내다보고, 한국과 대만 증시에 대한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JP모건이 찍은 AI 수혜주…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과연 내년에도 AI가 증시를 주도할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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