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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PXG·풋조이도 할인…62시간 ‘골프 쇼핑전’ 열린다

SBS Biz 서주연
입력2026.10.13 10:50
수정2026.10.13 13:30

드라이버와 아이언부터 골프화, 거리측정기, 골프웨어까지 약 50개 브랜드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골프용품 쇼핑 행사가 62시간 동안 열립니다.

골프존커머스의 온라인 쇼핑몰 ‘골핑’은 오늘(13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5일 자정까지 ‘2026 블랙골프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블랙골프데이는 골핑이 매년 진행하는 골프용품 할인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개 골프 브랜드가 참여하며, 날짜별로 골프용품·웨어와 골프클럽을 나눠 순차적으로 판매합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용품 DAY’에서는 골프용품과 골프웨어가 먼저 할인 대상에 들어갑니다. 부쉬넬 A1 SLOPE 레이저 거리측정기와 PXG 8.5 라이트 웨이트 스탠드백, 풋조이 PRO SLX 보아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등이 포함됐습니다. 골프웨어에서는 말본과 WAAC, 챌린저, 와이드앵글, 아디다스골프, 마틴골프 등이 참여합니다.

내일(14일) 오전 10시부터는 ‘클럽 DAY’가 시작됩니다. 테일러메이드 Qi35 드라이버와 브리지스톤 V300 아이언, PXG GEN7 0311P 아이언, 오디세이 화이트 핫 버사 퍼터 등이 할인 품목에 포함됐습니다. 행사는 15일 자정까지 이어집니다.

골핑의 블랙골프데이는 지난 10년 동안 누적 거래액 약 4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판매된 상품은 약 25만개, 누적 이용 고객은 약 390만명입니다. 골핑은 골프존닷컴의 약 500만명 회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상품과 세부 내용은 골핑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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