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참여
SBS Biz 최윤하
입력2026.10.13 10:21
수정2026.10.13 10:21
[사진=신한라이프 제공]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오늘(13일) 신한라이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시작됐습니다.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천상영 사장은 “금융은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넘어 이웃이 어려운 순간에 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팀목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 생명보험 본연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바탕으로 금융 취약계층 보호와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신한라이프는 올해 중동사태와 경남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 감면 등을 실시했습니다. 또 금융 취약계층을 위해 장기 연체 채권을 소각하는 등 피해복구와 일상을 돕는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이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천 사장은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을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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