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타임] 글로벌 투자자 관점에서 코스피 매도가 강한 이유와 반등 조건
SBS Biz
입력2026.10.13 07:50
수정2026.10.13 10:00
■ 머니쇼 '증시타임' - 서병수 PB 메리츠증권 도곡WM센터
Q. 현재 미국 증시 흐름, 진단은?
- 외국인 자금, 한국 숏 VS 일본 롱 전략 나타나”
- 일본 증시,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대적 강세
- 글로벌 투자자, 한국·일본에서 대만·일본으로 투자축 이동
- 일본 증시 외국인 매수 확대에 단기 과열 조짐
- 올해 상반기 일본 증시 외국인 순매수 9조 7,013억 엔
- 상반기 외국인 순매수, 전년 동기 대비 4배 증가
- 2025년 연간 순매수 규모의 2배에 달해
- 2013년 아베노믹스 당시 기록 넘어 반기 기준 최대
- 일본 증시, 3개 반기 연속 외국인 순매수 확대
- 2023년 이후 7개 반기 중 5개 반기 순매수
- 하반기 들어 한국·일본 증시 디커플링 뚜렷
Q. 글로벌 투자자가 일본 기업을 선호하는 이유는?
- 한국 AI 수혜, 메모리·MLCC·PCB 소수 기업에 집중
- 일본 AI 수혜, 반도체 장비·소재·부품 전반으로 확산
- 도쿄일렉트론·어드밴테스트, 반도체 장비 대표 수혜주
- 후지쿠라·아지노모토·신에츠화학 등 AI 공급망 참여
- 미쓰비시전기·파나소닉,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수혜
- 소프트뱅크·키오시아·무라타 등 AI 관련 기업 다양
- 일본 AI 밸류체인, 한국보다 산업별 위험 분산 유리
- 메모리 업황 우려 확대될수록 한일 증시 차별화 가능성
- 일본 3대 메가뱅크·보험사 등 저PBR 가치주에도 매수
- 미쓰비시·미쓰이·이토추 등 종합상사도 외국인 관심
Q. 한국 증시, 실적보다 신뢰가 문제인가?
Q. 한국 증시, 액티비스트 역할 확대해야 하나?
- "행동주의 투자자보다 액티비스트 표현 필요"
- 기업사냥꾼 등 부정적 인식에서 벗어나는 변화 강조
- 일본, 액티비스트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진행
- 액티비스트, 기업 경영 감시와 지배구조 개선 역할
- 한국 증시, 액티비스트 활동 확대가 시급하다는 진단
- 부작용 우려보다 기업 경영 견제 기능 강화가 우선
- 글로벌 수준 넘어서는 파격적인 액티비스트 지원 제안
- 액티비스트 활동 촉진 위한 제도적 인센티브 필요
- 경영권 참여와 기업가치 개선 활동의 제약 완화 주장
- 활동 확대 이후 부작용 관리 체계 보완해야 한다는 입장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현재 미국 증시 흐름, 진단은?
- 외국인 자금, 한국 숏 VS 일본 롱 전략 나타나”
- 일본 증시,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대적 강세
- 글로벌 투자자, 한국·일본에서 대만·일본으로 투자축 이동
- 일본 증시 외국인 매수 확대에 단기 과열 조짐
- 올해 상반기 일본 증시 외국인 순매수 9조 7,013억 엔
- 상반기 외국인 순매수, 전년 동기 대비 4배 증가
- 2025년 연간 순매수 규모의 2배에 달해
- 2013년 아베노믹스 당시 기록 넘어 반기 기준 최대
- 일본 증시, 3개 반기 연속 외국인 순매수 확대
- 2023년 이후 7개 반기 중 5개 반기 순매수
- 하반기 들어 한국·일본 증시 디커플링 뚜렷
Q. 글로벌 투자자가 일본 기업을 선호하는 이유는?
- 한국 AI 수혜, 메모리·MLCC·PCB 소수 기업에 집중
- 일본 AI 수혜, 반도체 장비·소재·부품 전반으로 확산
- 도쿄일렉트론·어드밴테스트, 반도체 장비 대표 수혜주
- 후지쿠라·아지노모토·신에츠화학 등 AI 공급망 참여
- 미쓰비시전기·파나소닉,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수혜
- 소프트뱅크·키오시아·무라타 등 AI 관련 기업 다양
- 일본 AI 밸류체인, 한국보다 산업별 위험 분산 유리
- 메모리 업황 우려 확대될수록 한일 증시 차별화 가능성
- 일본 3대 메가뱅크·보험사 등 저PBR 가치주에도 매수
- 미쓰비시·미쓰이·이토추 등 종합상사도 외국인 관심
Q. 한국 증시, 실적보다 신뢰가 문제인가?
Q. 한국 증시, 액티비스트 역할 확대해야 하나?
- "행동주의 투자자보다 액티비스트 표현 필요"
- 기업사냥꾼 등 부정적 인식에서 벗어나는 변화 강조
- 일본, 액티비스트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진행
- 액티비스트, 기업 경영 감시와 지배구조 개선 역할
- 한국 증시, 액티비스트 활동 확대가 시급하다는 진단
- 부작용 우려보다 기업 경영 견제 기능 강화가 우선
- 글로벌 수준 넘어서는 파격적인 액티비스트 지원 제안
- 액티비스트 활동 촉진 위한 제도적 인센티브 필요
- 경영권 참여와 기업가치 개선 활동의 제약 완화 주장
- 활동 확대 이후 부작용 관리 체계 보완해야 한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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