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총재 "대대적인 AI 투자, 에너지 충격에도 세계 경제 성장 견인"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3 05:51
수정2026.10.13 05:51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에너지 공급 충격으로 세계 경제가 하방 압력을 받는 상황에서도 글로벌 성장률이 3%대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AI 덕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AI 투자가 아시아 선진국의 성장률을 0.5%p에서 1%p, 신흥국은 0.2%p에서 0.8%p 끌어올릴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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