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건강보험 적용 추진…에페도 막판 가격 조율
SBS Biz 김한나
입력2026.10.13 05:22
수정2026.10.13 05:23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국 노보 노디스크는 위고비에 대한 건강보험 요양급여 결정신청서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제출했습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환자가 부담하는 비용을 낮출 수 있어 가격경쟁력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미약품은 국산 비만약 에페 출시를 앞두고 공급가를 결정하기 위한 막판 조율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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