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목표액 72.8% 소진…15일 판매 종료
SBS Biz 이정민
입력2026.10.12 19:54
수정2026.10.12 19:57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출시 (사진=연합뉴스)]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7영업일간 약 4370억원 판매되며, 전체 판매 물량 6000억원 중 73%가 소진됐습니다.
오늘(1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하루 판매액은 310억40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증권사에서 259억8000만원, 은행에서 50억6000만원이 팔렸습니다.
7영업일간 누적 판매액은 약 4370억원입니다.
공모펀드 운용사 3곳(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은 판매 실적을 고려해 은행에 배정된 물량 일부를 증권사로 재배정했습니다.
남은 판매 물량은 은행 10개사 400억원, 증권사 14개사 1230억1000만원입니다.
금융위는 오는 15일까지 남은 3영업일간 약 1630억원을 선착순 판매한 뒤 판매를 종료할 예정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HBM 찍느라 구형 칩 품귀…'CCTV 1위' 한화비전, 전 제품 인상
- 2.755억 땅 사놓고 신사옥 포기…JYP와 서울시 갈등 폭발
- 3.삼성전자 107조 벌었는데...외국인 '국장 떠난다'
- 4.[단독] LG유플, 868만 유심 원격 업데이트 안내 착수…구형은 불가
- 5.로또 1등 '10명' 30억원씩 받는다…당첨 번호는?
- 6.최대 연 19% 얹어준다…화제의 적금, 오늘부터 달라진다
- 7.[단독] ISA 가입 부적격이라고?…통보 오류에 100여명 '철렁'
- 8.1800만원 넣고 2255만원 챙긴다…청년미래적금, 오늘부터 전체 신청
- 9.'누가 패딩·바람막이 사러 편의점 가나' 선입견 깨졌다
- 10.서울 피해 경기 가려했는데…여기도 10억, '어디로 가나'